"지방 소멸" 검색 결과

박찬대 인천시장, 개방형 직위 대폭 개편… 친정체제 구축 본격화

박찬대 인천시장, 개방형 직위 대폭 개편… 친정체제 구축 본격화

인천광역시가 박찬대 시장의 시정 장악력을 높이고 친정체제를 공고히 구축하기 위해 개방형 직위 운영체계를 전면 개편한다. 정책 컨트롤타워에 박 시장의 측근을 대거 전진 배치하는 반면, 전임 시장 시절 임명된 어공 에...
동·중구 내륙 통합 ‘제물포구의회’ 출범… 초대 의장에 유형숙, 부의장 오수연

동·중구 내륙 통합 ‘제물포구의회’ 출범… 초대 의장에 유형숙, 부의장 오수연

인천 동구와 중구 내륙지역의 역사적인 통합으로 새로 태어난 ‘제물포구’의회가 초대 의장단을 선출하며 첫걸음을 뗐다. 제물포구의회는 지난 1일 제1회 임시회를 열고 제1대 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과 부의장을 선출했다.
인천시·아산시 등 61곳 ‘혁신 우수’... “AI·디지털로 주민 삶 바꿨다”

인천시·아산시 등 61곳 ‘혁신 우수’... “AI·디지털로 주민 삶 바꿨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도 지방정부 혁신평가’ 결과, 인천광역시와 충남 아산시, 전남 화순군, 서울 관악구가 각 그룹별 1위를 차지했다.
국힘 공관위, 지방선거 키워드는 ‘미래·경제’…이정현 “과거 아닌 미래가 기준”

국힘 공관위, 지방선거 키워드는 ‘미래·경제’…이정현 “과거 아닌 미래가 기준”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미래형 지역 리더’ 발굴을 최우선 공천 기준으로 삼겠다고 공표했다. 과거의 정치적 이력이나 선거 경쟁력보다는 지역 경제를 살릴 실무적 역량과 미래 산업에 대한...
개혁신당 이기붕 인천시당위원장, 인천시장 출마… “거대 양당 체제 균열낼 것”

개혁신당 이기붕 인천시당위원장, 인천시장 출마… “거대 양당 체제 균열낼 것”

이기붕 개혁신당 인천시당위원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인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라는 거대 양당이 아닌 제3지대 정당에서 인천시장 출마를 선언한 후보는 이 위원장이...
[국회] 인천 유일 정개특위 소속 배준영 의원

[국회] 인천 유일 정개특위 소속 배준영 의원 "여야 떠나 인천 지방의원 정수 현실화 해야"

인천지역 국회의원 가운데 유일하게 정개특위에 소속된 국민의힘 배준영 의원(중구·강화·옹진군)은 공직선거법이 허용하는 최대 범위를 적용한 정수 산정안을 마련해 협의 중이다.
인천시의원 40명→46명 늘리나… 행정체제 개편 앞두고 ‘의원 정수 전쟁’

인천시의원 40명→46명 늘리나… 행정체제 개편 앞두고 ‘의원 정수 전쟁’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지방의원 정수 증감 여부가 지역 정치권의 최대 현안으로 떠올랐다. 군·구 분리를 핵심으로 한 인천형 개편이 전국적인 행정구역 통합 흐름 속에서 얼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