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 검색 결과

제물포구의회, 추석 앞두고 복지시설 찾아 위문품 전달…현장 애로사항도 청취

제물포구의회, 추석 앞두고 복지시설 찾아 위문품 전달…현장 애로사항도 청취

제물포구의회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취약계층을 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지 현장의 어려움을 들었다. 제물포구의회는 23일 성언의집과 성미가엘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김진웅 부평구의원, 복지사업 잇단 점검…“대상·운영체계부터 명확해야”

김진웅 부평구의원, 복지사업 잇단 점검…“대상·운영체계부터 명확해야”

부평구의회 행정복지위원회에서 복지사업의 대상과 운영체계가 예산서와 실제 사업 내용 사이에서 명확하게 설명되지 않는 사례가 잇따라 지적됐다. 김진웅 부평구의원은 11일 열린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며...
김재성 계양구의원 “치매 주간보호 정원 16명인데 실제 운영 12명”…인력기준 때문

김재성 계양구의원 “치매 주간보호 정원 16명인데 실제 운영 12명”…인력기준 때문

계양구 치매 주간보호시설의 등록 정원은 16명이지만 실제 운영 가능한 인원은 돌봄인력 기준에 따라 1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재성 계양구의원은 14일 기획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치매 주간보호시설의 정원과 실제...
김윤경·김재성 계양구의원 “대상포진 접종 실적 넘어 미접종자 관리 필요”

김윤경·김재성 계양구의원 “대상포진 접종 실적 넘어 미접종자 관리 필요”

계양구가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운영하면서 접종 인원은 관리하고 있지만 접종 이후 실제 발병 여부까지는 별도로 추적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윤경·김재성 계양구의원은 14일 기획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재성 계양구의원 “난임 지원 9억6천만원 규모”…유산·사산 이후 지원도 살펴야

김재성 계양구의원 “난임 지원 9억6천만원 규모”…유산·사산 이후 지원도 살펴야

계양구의 난임 지원사업이 시술과 임신을 위한 지원에 집중돼 있는 가운데, 유산이나 사산을 경험한 주민의 신체적·심리적 회복을 지원하는 체계도 함께 살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재성 계양구의원 “산부인과 11곳인데 분만기관 0곳”…응급 이송체계 점검 주문

김재성 계양구의원 “산부인과 11곳인데 분만기관 0곳”…응급 이송체계 점검 주문

계양구에 산부인과 진료기관은 11곳이 있지만 실제 분만을 담당할 수 있는 의료기관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재성 계양구의원은 14일 기획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임신·출산 관련 의료체계와 분만시설 부재에 따른...
김숙의 계양구의회 기획복지위원장 “급식카드 사용처 확대…식사 보장과 관리 함께 봐야”

김숙의 계양구의회 기획복지위원장 “급식카드 사용처 확대…식사 보장과 관리 함께 봐야”

결식 우려 아동에게 제공되는 급식카드의 사용처가 확대된 가운데 이용 편의와 함께 실제 식사 보장과 부정사용 관리도 함께 점검해야 한다는 주문이 나왔다. 김숙의 계양구의회 기획복지위원장은 11일 행정사무감사에서 아동...
김연자 계양구의원 “학대 피해 아동, 다른 지역 옮겨도 보호 연계 확인해야”

김연자 계양구의원 “학대 피해 아동, 다른 지역 옮겨도 보호 연계 확인해야”

학대 피해 아동이 계양구의 보호시설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경우 이후 보호서비스가 제대로 인계됐는지를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연자 계양구의원은 11일 기획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학대...
김연자 계양구의원 “아이돌봄 대기 267가구→0”…이용 감소 원인도 살펴야

김연자 계양구의원 “아이돌봄 대기 267가구→0”…이용 감소 원인도 살펴야

계양구 아이돌봄서비스의 대기 가구가 크게 줄어든 가운데 서비스 이용 건수도 감소해 지역과 시간대별 수요를 다시 살펴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연자 계양구의원은 11일 기획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연자 계양구의원 “아이사랑꿈터 3호점 이용 감소”…연말 운영 종료 뒤 대책은

김연자 계양구의원 “아이사랑꿈터 3호점 이용 감소”…연말 운영 종료 뒤 대책은

계양구 아이사랑꿈터 3호점이 이용자 감소와 공간 제약 등의 이유로 올해 말 운영을 종료할 예정인 가운데, 다른 아이사랑꿈터 지점의 운영 방식도 이용자 관점에서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