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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으로 찾아온 심리 상담…계양도서관, ‘이동 심리지원’ 운영

도서관으로 찾아온 심리 상담…계양도서관, ‘이동 심리지원’ 운영

책을 빌리고 지식을 쌓는 공간인 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의 마음을 살피는 '심리 치유소'로 변신한다.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은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고위험군 조기 발견을 위해 계양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손잡고...
“의원 부정청탁 있었나 조사하라”... 도병두 금천구의원, ‘셀프 검증’ 제안

“의원 부정청탁 있었나 조사하라”... 도병두 금천구의원, ‘셀프 검증’ 제안

제9대 금천구의회 임시회 현장에서 현직 구의원이 임기 마무리를 앞두고 의원들의 부정한 청탁 여부를 전수조사하자는 파격적인 제안을 내놨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사회는 물론 의회 내부의 도덕성을 점검해 ‘결점 없는...
‘경비원 아들의 재도전’ 이수영 전 행정관, 계양구청장 출마… “약자 삶 지키는 행정”

‘경비원 아들의 재도전’ 이수영 전 행정관, 계양구청장 출마… “약자 삶 지키는 행정”

이수영 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이 “약자의 삶을 실제로 지켜내는 행정을 실현하겠다”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 계양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5자 경선 끝에 고배를 마셨던 이 전...
“보여주기식 교육 말고 어르신 마실방으로 직접 가라”… 이한종 의원, ‘찾아가는 보건 행정’ 촉구

“보여주기식 교육 말고 어르신 마실방으로 직접 가라”… 이한종 의원, ‘찾아가는 보건 행정’ 촉구

인천 서구의회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보건 행정이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형식적인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특히 감염병 예방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경로당 방문을 정례화하고, 의료 취약...
“보건소 신축·분구 인력 공백, 서비스 질 하락 없어야”… 정태완 의원, 대책 마련 촉구

“보건소 신축·분구 인력 공백, 서비스 질 하락 없어야”… 정태완 의원, 대책 마련 촉구

인천 서구의 보건 의료 인프라 확충과 분구에 따른 행정 공백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인천 서구의회에서 나왔다. 특히 보건소 신축 과정의 재원 확보와 인력 재배치에 따른 보건 서비스 저하를...
“구내식당, 주변 상권과 충돌 없어야”… 김미연 의원, 검단구 출범 전 ‘소통 행정’ 주문

“구내식당, 주변 상권과 충돌 없어야”… 김미연 의원, 검단구 출범 전 ‘소통 행정’ 주문

오는 7월 인천 검단구 출범이 가시화된 가운데, 신청사 운영 방식이 주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인천 서구의회에서 나왔다. 또한, 분구에 따른 대규모 주소 변경 등 주민 혼란을...
“검단구 출범 앞두고 ‘밥 먹을 곳’도 없다”… 김학엽 의원, 인력·인프라 공백 우려

“검단구 출범 앞두고 ‘밥 먹을 곳’도 없다”… 김학엽 의원, 인력·인프라 공백 우려

인천 서구의 행정체제 개편으로 오는 7월 검단구 출범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검단구 임시청사 주변의 열악한 인프라와 행정 서비스 공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인천시, '인파사고 제로' 신화 잇는다… 2026년형 과학적 안전관리 시동

인천시, '인파사고 제로' 신화 잇는다… 2026년형 과학적 안전관리 시동

인천광역시 가 지난해 달성한 ‘인파 사고 제로 ’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정교하고 과학적인 2026년도 안전관리 정책 수립에 나섰다. 인천시는 6일 시청에서 10개 군·구 안전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다중운집인파...
“어르신 인권, 더는 가정사에 맡길 수 없다”... 미추홀구, 노인학대 방지 조례 제정

“어르신 인권, 더는 가정사에 맡길 수 없다”... 미추홀구, 노인학대 방지 조례 제정

인천 미추홀구가 급증하는 노인학대 문제에 대응하고 어르신들의 안전한 노후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갈수록 심각해지는 노인학대를 더는 개인이나 가정의 문제로 치부하지 않고, 지방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100억 예산 쏟는 자활센터, 행정 사각지대인가”... 김동민 부평구의원, 부정 운영 실태 폭로

“100억 예산 쏟는 자활센터, 행정 사각지대인가”... 김동민 부평구의원, 부정 운영 실태 폭로

인천 부평구의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지역자활센터가 기본적인 회계 원칙조차 무시한 채 부정하게 운영되어 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이를 감독해야 할 집행부가 수십 년간 형식적인 점검에 그치며 ‘행정 사각지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