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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기 암 독거노인 외면에… 구의회 “공무원 중심 ‘탁상 복지’ 뜯어고쳐라”

말기 암 독거노인 외면에… 구의회 “공무원 중심 ‘탁상 복지’ 뜯어고쳐라”

부평구의회 행감 보고에서는 일선 행정복지센터 공무원들의 전형적인 ‘탁상 복지’와 매너리즘에 대한 매서운 질타도 쏟아졌다. 정유정 위원은 자신이 직접 겪은 민원 사례를 공개하며 포문을 열었다.

"8억 지원 헛꿈만 꿨다"… 부평풍물축제 '글로벌 공모 탈락' 논란에 복지 행정 난타

인천 부평구의 대표적 지역 축제인 '부평풍물대축제'가 올해 30주년을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글로벌 축제 공모에서 전격 탈락하면서 사업 계획이 반토막 나는 등 파행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관광객 1700만 오는데 전철 없다”… 인천도시철도망 계획서 ‘강화군 배제’ 규탄

“관광객 1700만 오는데 전철 없다”… 인천도시철도망 계획서 ‘강화군 배제’ 규탄

인천시가 수립한 핵심 교통 비전인 ‘제2차 인천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서 강화군이 최종 배제되면서 지역 사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연간 수천만 명의 관광객이 찾는 수도권 대표 관광지임에도 낙후된 교통 인프라를...
“인천 인구 늘 때 섬 주민은 배 못 타 병원 포기”… 옹진군 ‘해상 교통’ 예산 복원 촉구

“인천 인구 늘 때 섬 주민은 배 못 타 병원 포기”… 옹진군 ‘해상 교통’ 예산 복원 촉구

인천시가 전국 최고의 인구 증가율을 기록하며 성장 가도를 달리고 있지만, 정작 서해 최전선의 도서 지역인 옹진군은 열악한 해상 교통 인프라 탓에 주민들의 기본권조차 보장받지 못한 채 ‘인구 소멸’의 막다른 길로...
“누워서라도 병원 갈 수 있게”… 인천시, 와상장애인 이동지원 조례 공포

“누워서라도 병원 갈 수 있게”… 인천시, 와상장애인 이동지원 조례 공포

인천광역시 가 스스로 거동이 불가능해 침대에 누운 상태로 생활해야 하는 ‘와상(臥床)장애인’들을 위한 이동권 보장 대책을 본격화한다. 휠체어조차 타기 힘든 장애인들을 위해 특수 개조 차량이나 구급차를 지원하는...
인천교육청, ‘현장 중심’ 행정 혁신 속도… 돌봄 사각지대 없애고 공무원 165명 뽑는다

인천교육청, ‘현장 중심’ 행정 혁신 속도… 돌봄 사각지대 없애고 공무원 165명 뽑는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이 신학기를 맞아 돌봄 공백 해소와 행정 효율화, 전문 인력 확충을 골자로 하는 전방위적 교육 서비스 강화 대책을 내놨다. 학부모의 양육 부담은 줄이고, 학교 현장의 업무 몰입도는 높이겠다는...

"구민 이동권 촘촘하게"… 인천 연수구, '연수구 공영버스' 3월 3일 시동

인천 연수구가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직접 운영하는 ‘공영버스’ 시대를 연다. 연수구는 지난 26일 구민 교통 복지 향상을 위한 ‘연수구 공영버스’ 개통식을 개최하고, 다음...

"밤길 버스 사각지대 없앤다"… 인천 시내버스에 '뒷바퀴 조명등' 설치

야간이나 악천후 시 대형 버스의 사각지대로 인해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인천 시내버스에 전용 조명 장치가 도입된다. 한국교통안전공단 인천본부는 시내버스의 야간 교통안전 강화와 시인성 확보를 위해 지난...

"맨발 걷기 안심하고 하세요"… 인천시, 산책로 토양 안전성 전수 조사

최근 건강 관리를 위해 발을 벗고 흙길을 걷는 '맨발 걷기' 열풍이 확산되는 가운데, 인천광역시가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맨발산책로에 대한 대대적인 토양 안전성 실태조사에 나선다.
인천시설공단 아시아드경기장사업단, '무재해 3배수' 달성… 안전 문화 확산에 박차

인천시설공단 아시아드경기장사업단, '무재해 3배수' 달성… 안전 문화 확산에 박차

인천시설공단이 아시아드경기장 운영에 있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허용하지 않는 ‘무재해 기록’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6일 인천시설공단에 따르면, 공단 산하 아시아드경기장사업단은 지난 20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