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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항만 강점 살리되 정주환경 보완을"… 인천연구원, 글로벌 전략 발표

인천이 진정한 의미의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공항과 항만 등 물류 인프라의 강점을 넘어 정주 환경과 도시 브랜드 가치를 획기적으로 높여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천 서구, 7월부터 ‘서해구’로 이름 바뀐다… 국회 명칭 변경 법안 발의

인천 서구, 7월부터 ‘서해구’로 이름 바뀐다… 국회 명칭 변경 법안 발의

인천 서구가 오는 7월 행정체제 개편에 맞춰 반세기간 사용해 온 이름을 버리고 ‘서해구’로의 새 단장을 예고했다. 25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 은 지난 24일 ‘인천광역시 서구 명칭...
인천시,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수소경제 선도도시 굳히기”

인천시, ‘수소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 “수소경제 선도도시 굳히기”

인천광역시는 25일 미추홀타워에서 ‘제9차 인천광역시 수소산업위원회’를 열고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중장기 전략과 정책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고 밝혔다. 인천시 수소산업위원회는 관련 조례에 따라 산·학·연 전문가들로...
인천시, 2026년 ‘창의디자인’ 정책 본격화… “시민 삶의 질 높인다”

인천시, 2026년 ‘창의디자인’ 정책 본격화… “시민 삶의 질 높인다”

인천광역시가 공공디자인 기반 시설과 그간의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2026년부터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창의디자인’ 정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옹진군 시의원 지켜야” 배준영 의원, 인천 의원 정수 확대 강력 촉구

“옹진군 시의원 지켜야” 배준영 의원, 인천 의원 정수 확대 강력 촉구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옹진군 시의원 선거구의 존폐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소속 배준영 의원이 인천 지역 의원 정수 확대와 지역 대표성 보장을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대청도 ‘옛 해군기지’ 14년 만에 빗장 풀린다… 2028년까지 철거 완료

대청도 ‘옛 해군기지’ 14년 만에 빗장 풀린다… 2028년까지 철거 완료

인천 옹진군 대청도에 방치됐던 옛 해군기지가 오는 2028년까지 철거돼 주민들의 품으로 돌아온다. 지난 2014년 기지 이전 후 예비기지로 묶여있던 군사시설이 14년 만에 민간 활용의 길을 열게 됐다.
“인천해사법원은 ‘공항형’ 모델로 가야”… 영종, 유치 추진단 공식 출범

“인천해사법원은 ‘공항형’ 모델로 가야”… 영종, 유치 추진단 공식 출범

인천해사전문법원 설치 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입지 선정을 둘러싼 인천 내 자치구 간 경쟁이 ‘5파전’으로 확산하고 있다. 동구 , 연수구, 검단구, 미추홀구에 이어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이 “인천해사법원은 국제...
“해사법원 최적지는 제물포구 1·8부두”… 인천 원도심 유치전 ‘사활’

“해사법원 최적지는 제물포구 1·8부두”… 인천 원도심 유치전 ‘사활’

오는 7월 1일 ‘제물포구’로의 통합 출범을 앞둔 인천 동구가 인천해사법원의 최적지로 인천내항 1·8부두를 지목하며 본격적인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인천고등법원에 이어 해사법원 설치가 확정되자, 연수구와 검단구 등...
“강화만 철도 없다니… 7만 군민 무시하나” 박용철 강화군수, 인천시 계획에 ‘항의’

“강화만 철도 없다니… 7만 군민 무시하나” 박용철 강화군수, 인천시 계획에 ‘항의’

박용철 강화군수가 인천시의 향후 10년 철도 청사진에서 강화군이 제외된 것을 두고 “수도권 균형발전과 형평성에 어긋나는 처사”라며 인천시와 중앙정부에 계획 수정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교육 행정도 자치 시대”… 인천시교육청, 검단·영종·서해5도 전담 조직 가동

“교육 행정도 자치 시대”… 인천시교육청, 검단·영종·서해5도 전담 조직 가동

인천광역시교육청 이 인구 유입으로 교육 수요가 급증하는 신도시 지역과 지리적 특수성을 지닌 도서 지역의 교육 자치를 강화하기 위해 전담 행정 조직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