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교통공사 임직원, 2년 연속 ‘사랑의 헌혈 퍼즐’ 완성…올해도 61명 참여

종합브리핑 | 이효영  기자 |입력

2024년 58조각·2025년 70조각 채워 2년 연속 퍼즐 완성 올해부터 헌혈운동 연 2회→분기별 1회로 확대 상반기 61명 참여…하반기에도 정기 헌혈 이어가

인천교통공사, 임직원 헌혈로 ‘사랑의 헌혈 퍼즐’ 완성
인천교통공사, 임직원 헌혈로 ‘사랑의 헌혈 퍼즐’ 완성

인천교통공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이어가며 2년 연속 ‘사랑의 헌혈 퍼즐’을 완성했다.

인천교통공사는 23일 본사에서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으로부터 임직원들의 헌혈 참여로 완성한 ‘사랑의 헌혈 퍼즐’과 감사증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사랑의 헌혈 퍼즐’은 단체 구성원이 헌혈에 참여할 때마다 퍼즐 조각을 채워가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인천교통공사 임직원들은 2024년 58조각, 2025년 70조각을 채우며 2년 연속 퍼즐을 완성했다.

올해는 헌혈 참여 기회를 더 자주 마련하기 위해 기존 연 2회 진행하던 헌혈운동을 분기별 1회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1분기 34명, 2분기 27명 등 상반기에만 61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정우 인천혈액원장과 이제철 인천교통공사 안전관리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헌혈 참여 현황을 공유했다.

인천교통공사는 하반기에도 정기 헌혈운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전달받은 헌혈 퍼즐과 감사증은 사내에 전시해 임직원들의 참여 성과를 공유하고 헌혈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최정규 인천교통공사 사장은 “헌혈 퍼즐은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자발적인 참여가 모여 완성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헌혈 운동과 인천혈액원과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