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CD" 검색 결과

"시민의 정성이 키운 25만 그루"… 인천시 '희망의 숲', 세계가 주목하는 국제환경협력 모델로 우뚝

인천시민들이 몽골의 사막화를 막고 동북아시아의 황사를 줄이기 위해 자발적으로 시작했던 작은 나무심기 운동이, 19년이 지난 지금 전 세계가 주목하는 독보적인 도시 간 국제환경협력 모델로 성장했다.
인천연구원, UNESCAP과 정책연구 협력 확대…기후·교통·생태 분야 공동연구 추진

인천연구원, UNESCAP과 정책연구 협력 확대…기후·교통·생태 분야 공동연구 추진

인천연구원이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 와 정책연구 협력에 나선다. 기존 저탄소도시 국제포럼을 중심으로 이어온 교류를 공동연구와 정책협력으로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