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사" 검색 결과

인천아트쇼 2026 홍보대사에 강원래…시민 미술 향유·소장문화 알린다

인천아트쇼 2026 홍보대사에 강원래…시민 미술 향유·소장문화 알린다

가수이자 미술 창작 활동을 해온 강원래가 인천 최대 규모 미술축제인 ‘인천아트쇼 2026’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대중에게 친숙한 예술인의 창작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미술 관람 참여를 넓히고 작품 소장 문화도...
이재진 영종구의원 “공항 이용객을 영종 방문객으로”…도시 브랜딩 전략 제안

이재진 영종구의원 “공항 이용객을 영종 방문객으로”…도시 브랜딩 전략 제안

인천국제공항을 보유한 영종을 단순한 공항 경유지가 아닌 관광과 상권, 문화가 연결된 도시로 만들기 위한 중장기 도시 브랜딩 전략이 영종구의회에서 제안됐다.
인천시, ‘축구팬부터 테일러까지’ 새 얼굴 8팀 홍보대사 위촉

인천시, ‘축구팬부터 테일러까지’ 새 얼굴 8팀 홍보대사 위촉

인천광역시가 연예인과 유튜버, 축구팬, 지역 소상공인 등을 아우르는 새로운 홍보대사들을 위촉하며 시정 홍보의 외연을 넓힌다. 인천시는 13일 인천 유나이티드 FC 서포터스와 가수 허각·이도진·유수현, 아나운서...
인천 지역복지 협력망 350명 한자리에…통합돌봄 현장 실행력 높인다

인천 지역복지 협력망 350명 한자리에…통합돌봄 현장 실행력 높인다

인천 복지 현장을 잇는 민관협력 체계가 통합돌봄 정책의 실행 기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시는 군·구와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 경험을 한자리에 모아 위기가구 발굴과 복지자원 연계 역량을 높이고,...
인천 섬 관광, 주민 소득으로 잇는다…현장 의견 정책에 반영

인천 섬 관광, 주민 소득으로 잇는다…현장 의견 정책에 반영

인천 섬 관광을 지역 주민의 소득과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으로 연결하기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주민 간담회와 정책포럼에서 나온 의견을 향후 관련 사업과 섬발전기본계획 수립에 참고할...
인천 축구장서 AI 로봇과 슛 대결…도시 미래 비전 알린 브랜드 캠페인

인천 축구장서 AI 로봇과 슛 대결…도시 미래 비전 알린 브랜드 캠페인

인천시가 축구장을 찾은 시민과 축구 팬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바이오 등 미래 산업과 도시 비전을 알리는 현장 캠페인을 진행했다. AI 로봇과 직접 슛 대결을 펼치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인천 ‘섬의 날’ 10일 개최…특산물 판매부터 섬 정책포럼까지

인천 ‘섬의 날’ 10일 개최…특산물 판매부터 섬 정책포럼까지

인천의 섬을 관광 자원으로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섬 주민의 생활과 지역경제까지 함께 다루는 행사가 열린다. 특산물 판매와 시민 체험에 이어 주민 간담회와 정책포럼을 마련해 섬 관광과 지역 활성화 방안도 논의한다.
소래포구축제에 51만명 방문…공연·수산물·체험으로 사흘간 북적

소래포구축제에 51만명 방문…공연·수산물·체험으로 사흘간 북적

제26회 소래포구축제에 사흘간 51만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축제는 해오름광장을 중심으로 소래역사관과 장도포대터, 전통어시장 등 소래포구 일대를 축제 공간으로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분산 운영했다.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 3월부터 ‘스토리텔링 해설’ 본격 운영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 3월부터 ‘스토리텔링 해설’ 본격 운영

인천광역시는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의 지질유산과 지역 문화를 알리는 ‘2026년 지질공원해설사’ 활동을 오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백령도, 대청도, 소청도로 구성된 백령·대청 국가지질공원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