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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평화정책, 남북교류 넘어 주민 일상으로…접경지역 특성 반영해야

인천 평화정책, 남북교류 넘어 주민 일상으로…접경지역 특성 반영해야

인천시가 제2차 평화도시 조성 기본계획(2026~2030) 수립을 앞두고 남북교류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접경지역 주민의 안전과 생활 여건, 지역경제를 아우르는 평화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전문가 의견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