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드주경기장" 검색 결과

인천마라톤 2만 명 조기 마감…청라하늘대교 첫 코스 편입

인천마라톤 2만 명 조기 마감…청라하늘대교 첫 코스 편입

인천마라톤이 청라하늘대교를 처음 코스에 포함해 바다를 가로지르는 레이스로 재편된다. 참가 신청은 전체 모집 인원 2만 명이 조기 마감됐으며, 인천시는 대규모 참가자가 몰리는 만큼 안전관리와 교통 대책 마련에 집중할...
인천시설공단, 공영주차장 관제센터 확장 이전…통합관제·현장 대응 강화

인천시설공단, 공영주차장 관제센터 확장 이전…통합관제·현장 대응 강화

인천시설공단이 늘어나는 공영주차장 관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통합 관제 기능을 확대한다. 인천시설공단은 관내 공영주차장을 관리하는 관제센터를 서해구 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확장 이전하고 28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서해구 건강한마당에 1천여 명 참여…22개 건강체험 부스 운영

서해구 건강한마당에 1천여 명 참여…22개 건강체험 부스 운영

서해구가 주민들이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응급상황 대처법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건강 행사를 열었다. 서해구는 지난 12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 일대에서 ‘2026년 서해구 건강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6 인천마라톤’ 참가자 모집… 풀코스 8천 명 등 총 2만 명 규모 확대

‘2026 인천마라톤’ 참가자 모집… 풀코스 8천 명 등 총 2만 명 규모 확대

인천의 활기찬 도시경관과 서해의 풍광을 동시에 달리며 만끽할 수 있는 인천 유일의 국제공인 풀코스 마라톤 대회가 한층 커진 규모로 러너들을 맞이한다. 인천광역시는 오는 11월 22일 열리는 ‘2026...
전국 농업인 인천으로 모인다… 인천시, 2028 농촌지도자전국대회 전격 유치

전국 농업인 인천으로 모인다… 인천시, 2028 농촌지도자전국대회 전격 유치

전국 농업인들의 최대 교류 행사인 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가 오는 2028년 인천에서 개최된다.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2028년 제81주년 한국농촌지도자전국대회 개최지로 인천광역시가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인천 의용소방대 304명, 화재진압·구조 기술 겨뤄…‘파이어볼’ 정식 종목 채택

인천 의용소방대 304명, 화재진압·구조 기술 겨뤄…‘파이어볼’ 정식 종목 채택

인천 의용소방대원들이 화재진압과 응급처치 등 소방기술과 팀 단위 대응 능력을 겨뤘다. 지난해 시범 운영했던 ‘파이어볼’은 올해 정식 종목으로 편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