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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상징 새 ‘비둘기’에서 ‘쇠백로’로…생태도시 정체성 강화

부평구 상징 새 ‘비둘기’에서 ‘쇠백로’로…생태도시 정체성 강화

부평구가 지역을 대표하는 상징 새를 비둘기에서 쇠백로로 바꾸는 절차를 밟고 있다. 굴포천 생태 복원과 지역 자연환경을 상징하는 깃대종을 구의 대표 상징물로 연결해 생태도시 이미지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김오현 인천시의원

김오현 인천시의원 "사업비 부담 이유로 미래 포기 안 돼… 승기천 복원 단계적 접근 필요"

경제성 부족과 막대한 사업비 부담 등으로 난항을 겪으며 중단된 인천 ‘승기천 물길 복원 사업’을 원도심 활성화와 기후위기 대응 차원에서 단계적으로 재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인천시의회에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