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문화유산" 검색 결과

소래염전 천일염 7톤, 인천 10개 군·구 거쳐 김장 나눔에 활용

소래염전 천일염 7톤, 인천 10개 군·구 거쳐 김장 나눔에 활용

소래염전생태공원에서 전통 방식으로 생산한 천일염 7톤이 인천 10개 군·구에 전달됐다. 지원된 소금은 연말 김장 나눔 행사 등에 활용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부평 미쓰비시 줄사택, 마을회관·기억보존소 등으로 활용…주민 의견 수렴

부평 미쓰비시 줄사택, 마을회관·기억보존소 등으로 활용…주민 의견 수렴

부평구가 국가등록문화유산인 ‘부평 미쓰비시 줄사택’을 역사문화 공간으로 보존·활용하기 위한 공간 구성안을 공개하고 주민 의견을 받고 있다. 부평구는 줄사택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보존하면서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인천시, 박두성 선생 선양사업 확대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인천시, 박두성 선생 선양사업 확대

인천시가 한글점자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을 맞아 송암 박두성 선생의 업적을 재조명하고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기념 표지석의 역사적 오류를 바로잡는 한편, 공공기관의 점자문서...
부평구, 28억 투입 '미쓰비시 줄사택' 단계별 보수·복원… 국가유산 지정 재추진

부평구, 28억 투입 '미쓰비시 줄사택' 단계별 보수·복원… 국가유산 지정 재추진

일제강점기 강제동원의 역사적 아픔과 근현대 산업·생활사를 함께 간직한 인천 ‘부평 미쓰비시 줄사택’이 오는 2030년까지 보수·복원 과정을 거쳐 주민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