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관조명" 검색 결과

제물포구의회, 옛 우체국 장기 방치 지적…“조명이라도 살려야”

제물포구의회, 옛 우체국 장기 방치 지적…“조명이라도 살려야”

제물포구의회에서 옛 우체국 건물이 장기간 방치되고 있는 문제와 주변 야간 환경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박태은 의원은 10일 열린 제3회 제물포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복지문화도시위원회에서 문화관광과...
제물포구의회, 제1회 추경 2억3천500만원 삭감…신포청사 집기비 1억원 줄여

제물포구의회, 제1회 추경 2억3천500만원 삭감…신포청사 집기비 1억원 줄여

제물포구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일반회계 세출예산 2억3천500만원을 삭감했다. 제물포구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7일 제3회 제물포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회의를 열고...
을왕리 해안에 590m 데크길 조성…만조 때 고립 우려 해소

을왕리 해안에 590m 데크길 조성…만조 때 고립 우려 해소

영종구 을왕리 해안에 590m 길이의 데크길이 새로 조성됐다. 만조 때 바닷물이 기존 탐방로까지 차오르면서 보행자가 고립될 우려가 있었던 구간에 별도의 보행 동선을 확보한 것이다.
강화 마니산에 ‘미디어파사드’ 들어선다… 인천시 경관위 조건부 의결

강화 마니산에 ‘미디어파사드’ 들어선다… 인천시 경관위 조건부 의결

민족의 영산으로 불리는 인천 강화군 마니산 일대가 화려한 야간 조명과 미디어 기술이 어우러진 ‘빛의 명소’로 탈바꿈한다. 인천시 창의도시지원단은 지난 12일 열린 제2회 경관위원회 심의에서 강화군 마니산 상방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