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의원" 검색 결과

이관호 미추홀구의원, 제안제도 운영 조례 전부개정안 대표발의

이관호 미추홀구의원, 제안제도 운영 조례 전부개정안 대표발의

미추홀구민과 공무원이 낸 정책 아이디어를 행정에 반영하는 제안제도의 운영 절차를 전반적으로 손질하는 조례 개정안이 미추홀구의회에 제출됐다. 이관호 미추홀구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제안제도 운영 조례...
김재원 미추홀구의원, 예비비 지출 의회 승인·분기별 보고 조례안 대표발의

김재원 미추홀구의원, 예비비 지출 의회 승인·분기별 보고 조례안 대표발의

미추홀구청이 예비비를 지출한 뒤 그 내역을 의회에 정기적으로 보고하고, 다음 해 의회의 승인을 받도록 하는 조례안이 발의됐다. 김재원 미추홀구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예비비 지출 승인에 관한...
정락재 미추홀구의원, 지방공기업·출연기관장 인사청문회 조례안 대표발의

정락재 미추홀구의원, 지방공기업·출연기관장 인사청문회 조례안 대표발의

미추홀구의회가 지방공기업과 출자·출연기관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운영 기준 마련에 나섰다. 정락재 미추홀구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에는 인사청문 대상과 특별위원회 구성,...
김재원 미추홀구의원, 신청사·다목적체육관 건립 지연에 “투명한 로드맵 공개하라”

김재원 미추홀구의원, 신청사·다목적체육관 건립 지연에 “투명한 로드맵 공개하라”

미추홀구의회 김재원 의원(도화1·2·3동, 주안5·6동)이 미추홀구의 숙원 사업인 '다목적체육관'과 '신청사 건립' 사업의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신속한 집행에 나설 것을 구 집행부에 촉구했다.
장현태 미추홀구의원, ‘승학산 진입로 차단’에 대책 촉구… 군·지자체 상생 협의 제안

장현태 미추홀구의원, ‘승학산 진입로 차단’에 대책 촉구… 군·지자체 상생 협의 제안

미추홀구의회 장현태 의원(주안1·2·3·4·7·8동)이 승학산 일대 군부대의 진입로 차량 출입 전면 통제 조치와 관련해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구 집행부에 촉구했다.
“법령 없는데 구청장 맘대로?”... 배상록 미추홀구의원, 재개발 동의서 ‘재활용’ 논란 질타

“법령 없는데 구청장 맘대로?”... 배상록 미추홀구의원, 재개발 동의서 ‘재활용’ 논란 질타

인천 미추홀구 재개발 구역 지정 과정에서 과거에 받은 주민 동의서를 구역 변경 후에도 그대로 사용하는 이른바 ‘동의서 재활용’ 문제를 두고 구의회와 집행부 간의 날 선 공방이 벌어졌다.
“음식물 쓰레기 감량, 위생과가 앞장서야”... 배상록 미추홀구의원, 부서 간 칸막이 제거 주문

“음식물 쓰레기 감량, 위생과가 앞장서야”... 배상록 미추홀구의원, 부서 간 칸막이 제거 주문

인천 미추홀구의회 배상록 의원(더불어민주당, 도화1·2·3·주안5·6동)이 음식물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위생과와 자원순환과 등 관련 부서 간의 긴밀한 협업과 선제적인 행정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 꼴찌권서 탈출했지만… 사업비 깎아 인건비 충당은 문제” 김진구 미추홀구의원 지적

“전국 꼴찌권서 탈출했지만… 사업비 깎아 인건비 충당은 문제” 김진구 미추홀구의원 지적

인천 미추홀구가 과거 전국 최상위권을 기록했던 ‘흡연 도시’라는 오명을 벗고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하지만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정작 중요한 보건 사업비가 삭감되는 등 행정적 한계도 지적됐다.
“푸대자루 가득한 담배꽁초, 언제까지 방치하나”... 장규철 미추홀구의원, 길거리 흡연 대책 촉구

“푸대자루 가득한 담배꽁초, 언제까지 방치하나”... 장규철 미추홀구의원, 길거리 흡연 대책 촉구

인천 미추홀구의회 장규철 의원(국민의힘, 용현5·학익1·관교·문학동)이 주안역과 아인병원 인근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의 고질적인 길거리 흡연 문제에 대해 구청의 강력하고 발 빠른 대응을 요구했다.
“집에만 17개, 예쁜 쓰레기 대신 ‘미추’ 굿즈를”... 황숙경 미추홀구의원, 전시행정 탈피 촉구

“집에만 17개, 예쁜 쓰레기 대신 ‘미추’ 굿즈를”... 황숙경 미추홀구의원, 전시행정 탈피 촉구

인천 미추홀구의회 황숙경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구청의 천편일률적인 홍보물품 배부 방식을 질타하며, 구 마스코트인 ‘미추’를 활용한 실용적이고 감질나는 마케팅 도입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