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예산" 검색 결과

미추홀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2027년 7월 재개 목표…사회적기업협의회 건의 청취

미추홀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2027년 7월 재개 목표…사회적기업협의회 건의 청취

미추홀구가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운영 재개를 추진한다. 구는 내년 7월 재개를 목표로 공간 확보와 예산 편성 등에 나설 계획이다. 미추홀구는 15일 구청장실에서 미추홀구 사회적기업협의회 임원진과 면담하고 사회적경제...
제물포구, 교육혁신지구 첫발…교육청에 원도심 학교 시설 개선·특례 요청

제물포구, 교육혁신지구 첫발…교육청에 원도심 학교 시설 개선·특례 요청

제물포구가 인천시교육청과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을 맺고 원도심 교육환경 개선에 나선다. 협약식에서는 학교 시설 보수 예산 확대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도 교육청에 요청했다.
인천 11개 군·구, 민선9기 첫 군수·구청장협의회…공동 현안 대응 나서

인천 11개 군·구, 민선9기 첫 군수·구청장협의회…공동 현안 대응 나서

인천지역 11개 군·구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군·구 공동 현안에 대한 협력체계를 논의했다. 인천지역 군수·구청장협의회는 지난 14일 계양구청 영상회의실에서 9월 정기회의를 열었다.
박용철 강화군수 “수도권 규제에 접경지역 지원도 소외…교통망 확충해야”

박용철 강화군수 “수도권 규제에 접경지역 지원도 소외…교통망 확충해야”

박용철 강화군수가 수도권 규제를 받으면서 접경지역에 필요한 지원에서는 소외되는 강화군의 현실을 지적하며 교통망 확충과 피해 보상, 생활 인프라 지원을 정부와 인천시에 요구했다.
중노위, 부평구 ‘민간위탁 노동자 작업방식’ 사용자성 인정…노란봉투법 후 첫 지자체 사례

중노위, 부평구 ‘민간위탁 노동자 작업방식’ 사용자성 인정…노란봉투법 후 첫 지자체 사례

중앙노동위원회가 부평구가 민간에 위탁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노동자들의 ‘작업방식’과 관련해 부평구를 노동조합법상 사용자로 볼 수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대로 지하화 내년 사업비 1168억 확보…시비 일부 지방채로 충당 검토

인천대로 지하화 내년 사업비 1168억 확보…시비 일부 지방채로 충당 검토

인천시가 재정 구조조정을 추진하는 가운데 인천대로 지하화 사업의 내년도 사업비 1168억원을 확보하기로 했다. 다만 시비 부담분 가운데 일부는 지방채를 발행해 충당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인천시 정책조정국 출범 한 달 만에 시의회서 제동…“업무 중복·권한 기준 불명확”

인천시 정책조정국 출범 한 달 만에 시의회서 제동…“업무 중복·권한 기준 불명확”

민선 9기 인천시정부의 핵심 공약과 부서 간 현안을 조정하기 위해 신설된 정책조정국이 출범 한 달도 되지 않아 인천시의회에서 업무 범위와 준비 부족을 지적받았다.
인천 공무원들, 초과근무 총량관리제 반발…“인력 부족부터 해결해야”

인천 공무원들, 초과근무 총량관리제 반발…“인력 부족부터 해결해야”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초과근무 총량관리제’ 도입을 추진하자 인천지역 공무원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초과근무 수당 부정수령을 막는 취지에는 동의하지만, 인력 부족과 업무량 증가를 해결하지 않은 채...
부평구의회, 공인중개사와 부동산 현안 논의…‘손피 거래’ 신고부터 재개발까지

부평구의회, 공인중개사와 부동산 현안 논의…‘손피 거래’ 신고부터 재개발까지

부평구의회가 공인중개사들과 만나 부동산 거래질서와 재개발·재건축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부평구의회는 지난 10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부평구지회, 부평구 관계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공인중개...
남종섭 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 “지방의회법 제정 시급…정책지원 인력도 확대해야”

남종섭 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 “지방의회법 제정 시급…정책지원 인력도 확대해야”

남종섭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회장이 실질적인 자치분권을 위해 지방의회의 조직·인사권을 강화하는 지방의회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책지원 전문인력 확대와 주민 참여 제도 개선도 함께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