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가구" 검색 결과

부평동 건우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서희건설 수의계약 수순… 내달 시공자 선정 총회

부평동 건우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서희건설 수의계약 수순… 내달 시공자 선정 총회

부평구 부평동 건우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수의계약 방식을 통해 시공자를 최종 선정할 전망이다. 유력 시공 후보로는 서희건설이 낙점됐다. 18일 조합 및 정비업계에 따르면 부평동 건우아파트 소규모재건축조합은 지난...
iH, 행안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나’ 등급 획득… 도시개발군 사실상 최고 수준

iH, 행안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나’ 등급 획득… 도시개발군 사실상 최고 수준

인천도시공사 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전년보다 한 단계 상승한 ‘나’ 등급을 획득하며 최고 수준의 경영 성과를 입증했다. 10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경영평가 결과에 따르면, iH는 지난해...
임현주 인천시의원, ‘24시간 외로움상담콜’ 개소식 참석… “시민의 손 잡아주는 마지막 희망 되길”

임현주 인천시의원, ‘24시간 외로움상담콜’ 개소식 참석… “시민의 손 잡아주는 마지막 희망 되길”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임현주 의원(민·계양구2)이 절박한 시민의 손을 잡아주는 마지막 희망의 공간인 ‘인천시 24시간 외로움상담콜’ 개소식에 참석해 “멀지만 가깝고, 작지만 강력한 희망의 목소리를...

"용적률 최소 300% 이상 상향해야"… 정보현 인천시의원, 연수·선학 노후계획도시 정비 점검

인천광역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정보현 의원(더불어민주당·옥련1, 동춘1·2)이 연수·선학지구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주민 소통과 용적률 상향을 강력히 촉구했다.
인천 서림구역 재개발… 이주 마치고 올 겨울 철거 착수

인천 서림구역 재개발… 이주 마치고 올 겨울 철거 착수

장기간 답보 상태를 이어오던 인천 제물포구 서림구역 재개발 사업이 최근 전체 입주민 이주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철거 절차에 들어갔다. 2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림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지난 5월 사업구역 내...
인천시의회 교육위, 쿠팡 화재 관련 학교임시주거시설 지원 대책 청취

인천시의회 교육위, 쿠팡 화재 관련 학교임시주거시설 지원 대책 청취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가 서구 석남동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고와 관련해 이재민을 위한 학교 임시주거시설 지원 대책 점검에 나섰다.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는 20일 인천시교육청 안전복지과로부터 석남동 쿠팡...
추진위 승인 20년 만에 마침표… 인천 계양1구역 재개발, 청산 절차 돌입

추진위 승인 20년 만에 마침표… 인천 계양1구역 재개발, 청산 절차 돌입

인천 계양구의 대표적 원도심 재개발 사업인 ‘계양1구역’이 추진위원회 승인 20년 만에 법적·실질적 사업 마무리 단계인 조합 해산 및 청산 절차에 돌입했다.
부평 정광아파트 가로주택, 시공사 선정 재도전… 일신건영 단독 참여로 유찰 후 재고시

부평 정광아파트 가로주택, 시공사 선정 재도전… 일신건영 단독 참여로 유찰 후 재고시

인천 부평구 삼산동의 ‘정광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에 나서며 정비사업 파트너 찾기에 재시동을 걸었다. 정광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합법 주택인데 물이 안 나온다”… 오현식 인천시의원, ‘사도’ 상수도 미공급 전수조사 촉구

“합법 주택인데 물이 안 나온다”… 오현식 인천시의원, ‘사도’ 상수도 미공급 전수조사 촉구

“적법하게 허가받아 지은 집인데 전기와 통신은 들어오면서 왜 사람이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수돗물은 들어오지 않습니까.” 인천 농촌 지역 주택들이 도로 소유권 문제로 상수도관을 끌어오지 못해 식수난을 겪고 있는...
“가까운 숲, 누구나 안전하게”… 김동민 인천시의원, 부개산 무장애 둘레길 조성 촉구

“가까운 숲, 누구나 안전하게”… 김동민 인천시의원, 부개산 무장애 둘레길 조성 촉구

인천 부평 남부권 주민들의 대표 생활권 산림인 부개산을 노약자, 장애인, 유아차 동반 가구 등 남녀노소 누구나 안전하고 편하게 걸을 수 있는 ‘무장애 둘레길’로 조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인천시의회에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