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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훈 인천경찰청장, 미추홀 재개발 공가 밀집지 점검… “선제적 범죄 예방 강화”

한창훈 인천경찰청장, 미추홀 재개발 공가 밀집지 점검… “선제적 범죄 예방 강화”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이 재개발 추진으로 공가(空家)가 밀집한 인천 미추홀구 일대를 찾아 선제적인 범죄 예방 활동 강화를 지시했다. 21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한 청장은 인천미추홀경찰서 도화지구대를 방문해 최근 취임한...
“선생님이 안심해야 학생도 안전”… 도성훈 교육감, ‘교육활동보호·학교현장지원’ 본격화

“선생님이 안심해야 학생도 안전”… 도성훈 교육감, ‘교육활동보호·학교현장지원’ 본격화

인천광역시교육청이 교원이 가르침에 전념하고 학생이 안전하게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교육활동보호 및 학교현장지원’ 공약 실행에 본격 나선다. 인천시교육청은 주민직선 5기 공약사업인 교육활동보호 및...
인천 신현동 287-58 일대 재개발 본격화… 1364가구 신축 대단지 들어선다

인천 신현동 287-58 일대 재개발 본격화… 1364가구 신축 대단지 들어선다

인천 서해구 신현동 일대의 노후 주거지가 1,300여 가구 규모의 신축 대단지 아파트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계양 계산역·임학역 일원, 재개발 추진위 승인… 최고 21층 5405가구 ‘미니신도시급’

계양 계산역·임학역 일원, 재개발 추진위 승인… 최고 21층 5405가구 ‘미니신도시급’

인천 계양구의 대규모 노후 주거지인 계산역·임학역 일원이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으며 5,400여 가구 규모의 미니신도시급 브랜드 타운 조성을 위한 본격적인 돛을 올렸다.
주안 동인아파트 가로주택, 시공사 선정 돌입… ‘더블 역세권’ 175가구 신축 단지 변신

주안 동인아파트 가로주택, 시공사 선정 돌입… ‘더블 역세권’ 175가구 신축 단지 변신

인천 미추홀구 주안역 인근의 노후 단지인 ‘동인아파트 일원’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공식 착수하며 본격적인 새 단장 준비에 나섰다. 동인아파트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부평 정광아파트 가로주택, 시공사 선정 재도전… 일신건영 단독 참여로 유찰 후 재고시

부평 정광아파트 가로주택, 시공사 선정 재도전… 일신건영 단독 참여로 유찰 후 재고시

인천 부평구 삼산동의 ‘정광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에 나서며 정비사업 파트너 찾기에 재시동을 걸었다. 정광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구월349구역 재개발 초고속 행보… 9월 창립총회 열고 10월 구역지정 완료한다

구월349구역 재개발 초고속 행보… 9월 창립총회 열고 10월 구역지정 완료한다

인천 남동구 구월349구역이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은 지 단 두 달여 만에 조합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 개최 계획을 구체화하며 파죽지세의 사업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초현실적 예술과 향기의 만남… HSA 필라센트 '아트 웰니스' 화제

초현실적 예술과 향기의 만남… HSA 필라센트 '아트 웰니스' 화제

향 과 움직임 을 융합해 현대인들에게 온전한 멈춤의 가치를 전해온 웰니스 프로젝트 ‘HSA 필라센트 ’가 이번엔 세계적인 미술 트렌드와 호흡하며 또 한 번 독창적인 웰니스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만수2구역, 용적률 298% 상향 재공람… 연내 조합 창립총회 연다

만수2구역, 용적률 298% 상향 재공람… 연내 조합 창립총회 연다

인천 남동구의 핵심 정비사업장인 ‘만수2구역’이 용적률을 대폭 끌어올린 정비계획 개선안을 확정하고 재개발 구역 지정을 눈앞에 뒀다. 이미 조합 설립을 위한 법정 동의율을 초과 달성한 만큼, 올 하반기 구역 지정을...
행정구역 개편 반영… HUG, 7월 미분양관리지역에 ‘인천 영종구’ 재선정 정정 발표

행정구역 개편 반영… HUG, 7월 미분양관리지역에 ‘인천 영종구’ 재선정 정정 발표

최근 단행된 인천시의 행정체제 개편 결과가 정부의 부동산 규제 지도에 즉각 반영됐다. 주택도시보증공사 는 새롭게 출범한 인천 영종구를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재지정하며 지역 분양 시장 관리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