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행정" 검색 결과

최정희 연수구의원, 주민자치회 개편 앞두고 동별 맞춤 지원·참여 확대 주문

최정희 연수구의원, 주민자치회 개편 앞두고 동별 맞춤 지원·참여 확대 주문

최정희 연수구의원은 26일 열린 제284회 연수구의회 임시회 제6차 자치도시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 운영 변화에 대비한 맞춤형 지원과 현장 소통 결과의 정책 반영을 주문했다.
박희두 연수구의원, 공공심야약국 요일별 공백 해소·홍보 강화 주문

박희두 연수구의원, 공공심야약국 요일별 공백 해소·홍보 강화 주문

연수구의회 박희두 의원이 공공심야약국의 운영 공백을 줄이기 위한 참여 약국 확대와 주민 홍보 강화를 주문했다. 모자건강센터 설립과 보건·복지 통합돌봄 사업에 대해서도 부서 간 협업과 현장 중심의 운영체계가...
연수구 3개 동 마을축제 잇따라 개최…공연·체험으로 주민 화합

연수구 3개 동 마을축제 잇따라 개최…공연·체험으로 주민 화합

연수구에서 동별 특색을 담은 마을축제가 잇따라 열려 주민들이 공연과 체험을 즐기고 이웃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구는 24일 옥련2동과 연수1동, 동춘1동에서 각 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축제를 개최했다고...
인천시교육청, 2027년 교육공무직원 정원 132명 증원…총 8,219명

인천시교육청, 2027년 교육공무직원 정원 132명 증원…총 8,219명

인천광역시교육청이 2027년 교육공무직원 정원을 올해보다 132명 늘린다. 급식과 특수교육 분야 인력을 보강하고, 신설학교 개교와 검단·영종교육지원청 개청, 돌봄·늘봄학교 운영에 필요한 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인천 노후 주거지 정비, AI 사업성 분석까지 실무교육 확대…현장 적용 역량 강화

인천 노후 주거지 정비, AI 사업성 분석까지 실무교육 확대…현장 적용 역량 강화

인천도시공사 가 소규모주택정비사업 담당자의 제도 이해와 사업 검토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올해 교육에는 인공지능 기반 사업성 분석 과정과 실제 정비사업 현장 방문이 포함됐다.
인천시, 환경관리 우수기업 19곳과 간담회…자율환경관리 확대 논의

인천시, 환경관리 우수기업 19곳과 간담회…자율환경관리 확대 논의

인천시가 환경관리 우수기업 19개사와 간담회를 열고 기업의 자율적인 환경관리 확산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시는 23일 시청 공감회의실에서 환경관리 우수기업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관리 우수기업...
한창한 영종구의회 부의장, 지방자치 의정발전 공헌대상 수상

한창한 영종구의회 부의장, 지방자치 의정발전 공헌대상 수상

영종구의회 한창한 부의장이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 의정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지방자치 의정발전 공헌대상’을 받았다.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살피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온 점이 수상 배경으로 제시됐다.
인천 사회복지대회 개최… 종사자 처우 개선·통합돌봄 과제 부각

인천 사회복지대회 개최… 종사자 처우 개선·통합돌봄 과제 부각

인천지역 사회복지 종사자와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나눔과 돌봄의 가치를 공유했다. 기념행사에는 인천시와 시의회, 교육계 주요 인사들도 참석해 사회복지 현장의 활동을 격려했다.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회법 제정 논의…독립성·전문성 강화 모색

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의회법 제정 논의…독립성·전문성 강화 모색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지방의회법」 제정 논의를 본격화했다. 국회와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한 정책 세미나를 열고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한편, 한국행정학회와...
[김미연의 자치와 인천] 재외동포청 세종 이전, 인천시민의 뜻을 거스르는 일이다

[김미연의 자치와 인천] 재외동포청 세종 이전, 인천시민의 뜻을 거스르는 일이다

인천시와 정치권, 시민사회가 한뜻으로 힘을 모아 유치한 재외동포청은 인천에 존치해야 한다. 2023년 인천은 재외동포청 유치를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했고,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유치 운동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