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검색 결과

연수 능허대 문화축제 이틀간 12만명 방문…역사에 드론·공연 입혔다

연수 능허대 문화축제 이틀간 12만명 방문…역사에 드론·공연 입혔다

연수구의 대표 축제인 ‘제14회 연수 능허대 문화축제’에 이틀간 약 12만 명이 찾았다. 백제 사신의 해상 교류 역사를 드론쇼와 퍼레이드로 풀어내고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더해 역사문화축제의 외연을 넓혔다.
연수구 사회복지박람회, 19개 기관 참여…복지정보부터 나눔 체험까지

연수구 사회복지박람회, 19개 기관 참여…복지정보부터 나눔 체험까지

연수구가 지역 축제와 연계한 사회복지박람회를 열고 주민들이 복지서비스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혔다. 기관별 복지정보와 상담을 제공하는 한편, 체험 프로그램과 기부 참여 공간도 마련했다.
부평구,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어르신 400여 명 참석

부평구,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어르신 400여 명 참석

부평구가 노인의 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 400여 명과 함께 기념행사를 열고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겼다. 부평구는 지난 8일 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제30회 노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성훈 인천교육감 “AI 시대에도 생각하고 판단하는 주체는 사람”

도성훈 인천교육감 “AI 시대에도 생각하고 판단하는 주체는 사람”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이 인공지능 이 글을 만드는 시대에도 학생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며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는 교육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도 교육감은 지난 9일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열린 ‘한글, 참...
제물포구의회, 폐철도 문화공간 재생 사례 살펴…아카이브 사업 적용 모색

제물포구의회, 폐철도 문화공간 재생 사례 살펴…아카이브 사업 적용 모색

제물포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제물포 리빙아카이브 연구회가 폐철도 부지를 역사·문화공간으로 재생한 서울 화랑대철도공원과 경춘선숲길을 찾아 제물포구 생활문화 거점 조성에 적용할 방안을 살폈다.
인천시민의 날에 새 시정 슬로건 공개…시민상 15명 수상

인천시민의 날에 새 시정 슬로건 공개…시민상 15명 수상

인천시가 제62회 시민의 날을 맞아 민선 9기 새 시정 슬로건을 공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 15명에게 시민상을 수여했다. 기념식과 문화예술 공연, 정책 홍보,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해 시민 참여형 축제로...
인천 개항장에 261억원 투입…2032년까지 체류형 관광 거점 조성

인천 개항장에 261억원 투입…2032년까지 체류형 관광 거점 조성

인천 개항장 일대에 2032년까지 261억원이 투입된다. 근대 역사·문화자산을 활용해 단발성 방문에 그치는 관광 형태를 벗어나 방문객이 머물며 역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서다.
합참, 北 지뢰도발에 'DMZ 작전' 확 바꾼다… 2028년 요새화 맞대응

합참, 北 지뢰도발에 'DMZ 작전' 확 바꾼다… 2028년 요새화 맞대응

합동참모본부가 최근 비무장지대 에서 발생한 북한군의 지뢰 폭발 사건을 계기로 전방 작전수행체계를 전면 재정비한다. 북한이 2028년을 목표로 추진 중인 이른바 '국경선 요새화' 공사에 맞서 물리적·비물리적 상응...
인천시민 제안 392건, 19개 사업으로 압축…31억5200만원 주민참여예산 선정

인천시민 제안 392건, 19개 사업으로 압축…31억5200만원 주민참여예산 선정

인천시가 시민들이 직접 제안한 392건의 사업 가운데 19건을 추려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했다. 선정 사업의 전체 규모는 31억5200만원이다.
민자고속도로 졸음쉼터 청결관리 ‘사각지대’…정일영 “공통 가이드라인 마련해야”

민자고속도로 졸음쉼터 청결관리 ‘사각지대’…정일영 “공통 가이드라인 마련해야”

민자고속도로에 설치된 일부 졸음쉼터의 청결관리 실태가 도마에 올랐다. 재정고속도로와 달리 민자고속도로에는 공통된 청소·소독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 관리체계를 보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