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의회" 검색 결과

고화숙 부평구의원 “대출 규제로 어려운 소상공인, 구 차원의 금융지원 필요”

고화숙 부평구의원 “대출 규제로 어려운 소상공인, 구 차원의 금융지원 필요”

대출 규제와 경기 부진으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지방정부 차원의 금융지원과 현장 상담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부평구의회에서 나왔다.
김동규 부평구의원, 중노위 ‘부평구 사용자성 인정’에 우려…“민간위탁 분쟁 대비해야”

김동규 부평구의원, 중노위 ‘부평구 사용자성 인정’에 우려…“민간위탁 분쟁 대비해야”

중앙노동위원회가 부평구가 민간위탁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노동자의 ‘작업방식’에 대해 부평구의 사용자성을 인정한 가운데 김동규 부평구의원이 민간위탁 사업 전반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며 대응을 요구했다.
부평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임기 제한 폐지 추진에 제동…구의회 부결

부평구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임기 제한 폐지 추진에 제동…구의회 부결

부평구가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대표의 연임 제한을 없애는 조례 개정을 추진했지만 구의회에서 부결됐다. 현행 ‘임기 2년, 두 차례 연임’ 규정을 삭제하는 것이 특정인의 장기 재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김동규·허정미 부평구의원, AI 조례 놓고 정면충돌…‘매년’ 명시 두고 공방

김동규·허정미 부평구의원, AI 조례 놓고 정면충돌…‘매년’ 명시 두고 공방

부평구의회에서 인공지능 행정지원플랫폼 조례안을 놓고 의원 간 공방이 벌어졌다. 시행계획을 조례에 구체적으로 적을지를 두고 김동규 의원과 허정미 의원의 의견이 엇갈리면서 논쟁이 이어졌다.
임규이 부평구의원 “전통시장 온라인 판매·청년 일자리 연계해야”…차준택 구청장 “시범사업 검토”

임규이 부평구의원 “전통시장 온라인 판매·청년 일자리 연계해야”…차준택 구청장 “시범사업 검토”

부평구 전통시장의 온라인 판매를 확대하기 위해 기존 부평이음 플랫폼과 청년 일자리를 연계하는 방안이 제안됐다. 임규이 부평구의원은 제277회 부평구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구정질문에서 소비 방식이 온라인 중심으로...
김보식 부평구의원 “앱스201 넘어 부평 미래 그랜드플랜 필요”…차준택 구청장 “전담체계·활용방안 검토”

김보식 부평구의원 “앱스201 넘어 부평 미래 그랜드플랜 필요”…차준택 구청장 “전담체계·활용방안 검토”

25년째 방치된 앱스201을 계기로 부평 원도심의 주요 공간과 관광·상권·SOC를 하나로 연결하는 중장기 발전계획을 마련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김보식 부평구의원은 제277회 부평구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박시현 부평구의원 “재개발 이주 때 방치폐기물 사전 관리해야”…차준택 구청장 “CCTV·관리계획 강화”

박시현 부평구의원 “재개발 이주 때 방치폐기물 사전 관리해야”…차준택 구청장 “CCTV·관리계획 강화”

부평구 재개발·재건축 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방치 폐기물을 사후 처리하는 대신 이주 단계부터 관리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박시현 부평구의원은 제277회 부평구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구정질문에서 정비사업...
조한결 부평구의원 “25년 방치 앱스201, 현행법상 조치해야”…차준택 구청장 “특별법 시행 준비”

조한결 부평구의원 “25년 방치 앱스201, 현행법상 조치해야”…차준택 구청장 “특별법 시행 준비”

25년째 비어 있는 부평구의 복합쇼핑몰 ‘앱스201’을 비롯한 장기 방치 건축물 문제에 대해 현행법상 가능한 행정조치부터 마련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
남성훈 부평구의원 “부개산 무장애 나눔길 조성해야”…차준택 구청장 “대안 노선 검토”

남성훈 부평구의원 “부개산 무장애 나눔길 조성해야”…차준택 구청장 “대안 노선 검토”

부평구 부개산에 어르신과 장애인, 유모차 이용자 등 보행약자가 접근할 수 있는 무장애 나눔길을 조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남성훈 부평구의원은 제277회 부평구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구정질문에서 부개산의 산림...
고화숙 부평구의원

고화숙 부평구의원 "1.3조 예산 어디로 가나" 질문에…차준택 구청장 "복지비 72.8%·가용예산 80억 실상"

연간 예산이 1조 3,000억 원을 넘어서는 인천 부평구가 사회복지비 폭증과 국·시비 매칭 부담 탓에 자율적으로 쓸 수 있는 순수 가용재원은 전체의 0. 6% 수준인 ‘80억 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