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 지원" 검색 결과

부평구 아동학대 조례 전면 손질…일시보호부터 가정 복귀까지 안전망 강화

부평구 아동학대 조례 전면 손질…일시보호부터 가정 복귀까지 안전망 강화

부평구가 아동학대 피해아동의 보호와 회복, 가정 복귀 이후 재학대 예방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관련 조례 전면 개정에 나섰다.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의 업무 근거부터 일시보호, 친권 제한 청구, 전담의료기관과 피해아동쉼터...
인천시, 의료급여 담당자 현장 대응 역량 강화…CPR·위기대응 교육

인천시, 의료급여 담당자 현장 대응 역량 강화…CPR·위기대응 교육

인천시가 의료급여 수급권자를 직접 만나는 일선 담당자들의 응급상황 대처와 위기 대상자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인천광역시는 29일 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군·구 의료급여 담당 공무원과 의료급여관리사를 대상으로...
김재성 계양구의원 “난임 지원 9억6천만원 규모”…유산·사산 이후 지원도 살펴야

김재성 계양구의원 “난임 지원 9억6천만원 규모”…유산·사산 이후 지원도 살펴야

계양구의 난임 지원사업이 시술과 임신을 위한 지원에 집중돼 있는 가운데, 유산이나 사산을 경험한 주민의 신체적·심리적 회복을 지원하는 체계도 함께 살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이 민원 267건 중 두 동에 220건…신지수·박지상 계양구의원 “현장 직원 보호 강화해야”

특이 민원 267건 중 두 동에 220건…신지수·박지상 계양구의원 “현장 직원 보호 강화해야”

2025년 계양구에서 발생한 특이 민원 267건 가운데 효성2동과 계산1동에서만 220건이 집계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민원이 집중된 행정복지센터에 대한 별도 보호체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계양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보호자와 운영 점검…사춘기 자녀 대화법 교육도

계양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보호자와 운영 점검…사춘기 자녀 대화법 교육도

계양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참여 청소년 보호자들과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 방법을 다루는 교육을 진행했다. 계양구시설관리공단 계양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2일 참여 청소년...
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 건강·장애인 돌봄시설 잇따라 점검…이용 현황·현장 지원 확인

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 건강·장애인 돌봄시설 잇따라 점검…이용 현황·현장 지원 확인

검단구의회가 생활권 건강관리시설과 장애인 돌봄시설을 잇따라 찾아 이용 현황과 운영 실태를 확인했다. 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은 지난 15일 아라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해 건강증진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도성훈 인천교육감, 교사 딥페이크 선고 방청…“피해교사 끝까지 지원”

도성훈 인천교육감, 교사 딥페이크 선고 방청…“피해교사 끝까지 지원”

중학교 재학 중 교사와 또래 학생들의 사진을 이용해 딥페이크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10대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인천지법 형사1단독 이창경 부장판사는 16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10기 카운슬러대학 17명 수료

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10기 카운슬러대학 17명 수료

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운영한 ‘제10기 카운슬러대학’ 교육과정을 마무리했다. 부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제10기 카운슬러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인천 육아물품 플리마켓에 1천여 명 참여…“쓰던 육아용품 함께 나눠요”

인천 육아물품 플리마켓에 1천여 명 참여…“쓰던 육아용품 함께 나눠요”

인천에서 영유아 가정이 사용하지 않는 육아용품을 나누고 필요한 물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플리마켓이 열렸다. 인천시는 지난 12일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육아물품 공유한마당’에 영유아 가족과...
신영희 인천시의원 “인천공항 1조 1천억 세수 확보하면서 소음 피해 옹진군 주민 외면… 전담조직 및 연도교 건설 촉구”

신영희 인천시의원 “인천공항 1조 1천억 세수 확보하면서 소음 피해 옹진군 주민 외면… 전담조직 및 연도교 건설 촉구”

인천국제공항의 항공기 운항 급증으로 옹진군 북도면 주민들이 극심한 소음과 진동에 시달리는 가운데, 인천광역시가 공항으로부터 막대한 세수를 확보하고도 주민 피해보상과 지원책 마련에는 인색하다는 강력한 비판이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