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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로 부모와 분리된 아동 925명, 아동수당은 학대 부모 계좌로

학대로 부모와 분리된 아동 925명, 아동수당은 학대 부모 계좌로

학대행위자인 부모와 분리된 아동 925명에게 보호조치 이후에도 아동수당이 부모 계좌로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호조치 정보와 아동수당 지급 정보가 제대로 연계되지 않으면서 아동을 생활공간에서는 부모와 떼어놓고도...
인천TP, 창업기업 18곳 투자자와 1대1 상담…후속 투자 검토까지 연계

인천TP, 창업기업 18곳 투자자와 1대1 상담…후속 투자 검토까지 연계

인천 창업기업들이 벤처투자회사와 창업기획자를 직접 만나 기업의 투자 포인트와 기업설명 자료를 점검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 차례 발표에 그치지 않고 상담 이후 자료 보완과 데모데이, 후속 투자 검토까지 연결하는...
서해구 출범 100일…재정 안정·원도심 정비·청년정책에 구정 역량 집중

서해구 출범 100일…재정 안정·원도심 정비·청년정책에 구정 역량 집중

서해구가 출범 100일을 맞아 재정 안정과 지역별 균형발전, 청년·교육정책을 민선 9기 구정의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출범 과정에서 발생한 재정 부담에 대응하면서 원도심과 청라·루원의 지역 특성에 맞춰 개발 방향을...
“사유지라 단속 못한다”는 부평구 설명…식품위생 행정권한까지 배제되나

“사유지라 단속 못한다”는 부평구 설명…식품위생 행정권한까지 배제되나

제30회 부평풍물대축제 기간 행사구역 인근 사유지에서 운영된 먹거리장터를 둘러싼 논란이 행정기관의 관리 범위 문제로 번지고 있다. 현장에서는 음식 조리와 판매가 이뤄졌고 가격과 위생, 안전관리 등에 대한 문제...
영종구, 퇴근길 광장·역 앞이 공연장…‘생활권 문화공연’ 7차례

영종구, 퇴근길 광장·역 앞이 공연장…‘생활권 문화공연’ 7차례

영종구가 별도의 공연장을 찾지 않아도 퇴근길이나 이동 과정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생활공간을 무대로 한 정기 공연을 이어간다. 광장과 버스정류장, 역 앞 등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오가는 장소에서 공연을 열어...
연수구, 공유 PM ‘페널티 존’ 21곳→50곳 확대…무단 방치 사전 차단

연수구, 공유 PM ‘페널티 존’ 21곳→50곳 확대…무단 방치 사전 차단

연수구가 보행로에 방치되는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 를 줄이기 위해 이용자가 기기를 반납하는 단계에서부터 주차 위치를 제한하는 관리구역을 대폭 확대한다. 연수구는 보행자 통행이 많고 개인형 이동장치 무단 방치가 자주...
영종 축제, 공연 넘어 관광·상권 연결…‘IFEsta 영종’ 10일 개최

영종 축제, 공연 넘어 관광·상권 연결…‘IFEsta 영종’ 10일 개최

인천 영종국제도시에서 공연과 먹거리 중심의 축제를 넘어 지역 관광지와 상권까지 방문객의 이동을 확장하는 문화관광축제가 열린다. 인천관광공사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오는 10일 영종국제도시 씨사이드파크 하늘구름광장에서...
강화 마니산 참성단서 개천대제 봉행…제107회 전국체전 성화 채화

강화 마니산 참성단서 개천대제 봉행…제107회 전국체전 성화 채화

강화군이 개천절인 3일 마니산 참성단에서 제4358주년 개천대제를 봉행하고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성화를 채화했다. 개천대제는 민족의 평안과 국가의 번영을 기원하는 제례로 진행됐다.
인천, 분산에너지 특구 재도전…산단 대신 청라·영종 아파트로 승부

인천, 분산에너지 특구 재도전…산단 대신 청라·영종 아파트로 승부

인천시가 지난해 탈락했던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에 다시 도전한다. 이번에는 산업단지 대신 청라와 영종지역의 공동주택·주거 생활권에 소규모 재생에너지와 전력망을 구축하는 방식을 택했다.
LH 18년째 못 판 영종 토지 2346억원…경기·인천에 장기 미매각 61.6%

LH 18년째 못 판 영종 토지 2346억원…경기·인천에 장기 미매각 61.6%

한국토지주택공사 가 15년 넘게 팔지 못한 토지 가운데 61.6%가 경기·인천에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에서는 영종국제도시의 아파트·연립주택 용지 4필지, 2346억원 규모가 18년 8개월째 미매각 상태로 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