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인천 군수·구청장 11명 평균 재산 15억7000만원…기초의원 160명은 8억2000만원

인천 군수·구청장 11명 평균 재산 15억7000만원…기초의원 160명은 8억2000만원

6·3 지방선거와 행정체제 개편 이후 인천지역 군수·구청장과 기초의원들의 재산등록사항이 공개됐다. 인천지역 11개 군·구 단체장의 평균 신고재산은 15억7000여만원, 기초의원 160명의 평균 신고재산은...
지방의회법 제정 국회 공청회 열려…광역의회도 여야·지역 넘어 입법 공조

지방의회법 제정 국회 공청회 열려…광역의회도 여야·지역 넘어 입법 공조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지방의회법’ 제정 논의가 국회 공청회를 계기로 본격화하고 있다. 광역의회에서도 여야와 지역을 넘어 지방의회의 권한 강화를 위한 입법 공조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민선9기 대표회장 29일 선출…인천서 나올까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민선9기 대표회장 29일 선출…인천서 나올까

전국 229개 시·군·구 기초자치단체장을 대표하는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29일 민선9기 대표회장을 선출한다. 인천에서는 박형우 계양구청장이 후보군으로 거론되면서 전국 기초단체장 대표가 인천에서 나올지...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연내 지정되나…1조2천억원 규모 교통망 확충안도 검토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연내 지정되나…1조2천억원 규모 교통망 확충안도 검토

인천시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강화남단 경제자유구역 신규 지정을 연내 마무리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맞춰 영종~강화 연결도로 등 주변 광역교통망에 1조2천억원 규모의 투자를 검토하는 등 개발...
인천시, 민주당에 1,559억원 추가 국비 요청…바이오·AI·G20 지원도 건의

인천시, 민주당에 1,559억원 추가 국비 요청…바이오·AI·G20 지원도 건의

인천시가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역대 최대 규모인 7조863억원의 국비가 반영된 데 이어 국회 심의 과정에서 추가 국비 확보와 핵심 법안 처리를 위해 더불어민주당에 지원을 요청했다.
경찰청, 지자체 토착비리 정조준… 14억 빼돌린 공무원 등 27명 구속

경찰청, 지자체 토착비리 정조준… 14억 빼돌린 공무원 등 27명 구속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지역사회 내 유착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실시한 특별단속에서 14억 원대 예산을 횡령한 공무원 등 27명이 구속됐다. 경찰은 이번 단속을 통해 총 1,863명을 적발하며 지역 권력형 비리에 대한...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19일 사퇴 뒤 터진 '성추행'… 야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19일 사퇴 뒤 터진 '성추행'… 야 "폭탄 더 터질 것"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한 배경에 과거 '성추행 의혹' 등이 적힌 전직 보좌진의 탄원서가 결정적으로 작용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파장이 일고 있다.

"연임 논란 끝났다" 김민석, 40년 만의 개헌 논의 '정조준'

더불어민주당이 40년 만의 헌법 개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0일 국회에서 열린 당 개헌추진단 출범 기자간담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개헌 논란과 관련해 야당이 제기한...

"독립성 무제한 아냐" 이재명 직격에… 조희대, 이틀 연속 '사법부 독립' 맞불

이재명 대통령과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 재제청 문제를 둘러싸고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 이 대통령이 국가기관의 독립성 한계를 지적하며 직격탄을 날리자, 조 대법원장이 이틀 연속 '사법부 독립' 원칙을...
인천시 2회 추경 17조193억원 확정…인천e음 캐시백 779억원 추가

인천시 2회 추경 17조193억원 확정…인천e음 캐시백 779억원 추가

인천시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이 17조193억원 규모로 확정됐다. 기정예산보다 1조1503억원 늘어난 규모다. 인천시는 18일 인천시의회 의결을 거쳐 제2회 추경예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