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평구가 제33회 구민의 날을 맞아 부평풍물대축제와 연계한 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부평구는 오는 10월 3일 오후 6시 부평풍물대축제 행사장 메인무대에서 제33회 구민의 날 기념식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 1일 구민의 날을 기념하는 자리로, 차준택 부평구청장과 김환연 부평구의회 의장, 주요 내빈 및 주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식에서는 차준택 구청장의 기념사와 주요 내빈 축사에 이어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구민에 대한 표창이 진행된다.
부평구민이면 누구나 행사에 참석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올해로 33회를 맞은 구민의 날 기념식을 부평풍물대축제와 함께 개최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30년의 울림, 세계의 어울림이라는 이번 축제의 주제처럼 남녀노소 내외국민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총무과(☎509-612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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