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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구의회, 방위협의회와 지역 현안 논의…도로·안전·환경 개선 의견 수렴

서해구의회, 방위협의회와 지역 현안 논의…도로·안전·환경 개선 의견 수렴

서해구의회가 지역 방위협의회와 만나 도로 개설과 재난 대응, 생활 안전시설 관리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논의했다. 지역 단체의 의견을 듣고 교통·안전·환경 분야의 개선 과제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다.
인천시, 산업단지 4개 기관 분양정보 한자리에…기업 입지 선택 지원

인천시, 산업단지 4개 기관 분양정보 한자리에…기업 입지 선택 지원

인천시가 산업단지별 조성 현황과 분양 정보를 한자리에서 안내해 기업의 신규 투자와 사업 확장을 지원했다. 개발기관마다 흩어져 있던 산업용지 공급계획을 통합해 기업들이 업종과 투자 일정에 맞는 입지를 검토할 수...
검암역세권 1조3천억원 복합개발 본격화…2031년 복합환승센터 준공 목표

검암역세권 1조3천억원 복합개발 본격화…2031년 복합환승센터 준공 목표

인천 서북부 광역교통의 거점인 검암역 일대 개발이 1조3천억원 규모의 복합개발사업으로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간다. 공항철도와 인천2호선이 만나는 검암역에 복합환승센터를 조성하고 주변 주거·상업·업무 기능까지...
청라에 4천 명 금융 인력 모인다… 하나금융 본사 이전으로 IFEZ 금융 지지도 완성

청라에 4천 명 금융 인력 모인다… 하나금융 본사 이전으로 IFEZ 금융 지지도 완성

인천경제자유구역 이 녹색기후기금 과 세계은행그룹 한국사무소 유치에 이어, 하나금융그룹 본사의 청라 이전을 계기로 명실상부한 ‘글로벌 금융·비즈니스 거점’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인천시, ‘국비 7조 시대’ 굳히기 나섰다… 올해 목표액 5000억 상향

인천시, ‘국비 7조 시대’ 굳히기 나섰다… 올해 목표액 5000억 상향

인천광역시가 정부의 긴축 재정 기조 속에서도 전년보다 목표치를 5,000억 원 높여 잡으며 2년 연속 ‘국비 7조 원 이상 확보’라는 공격적인 목표를 제시했다.
박규홍 전 인천교통공사 사장, 미추홀구청장 재도전… “비즈니스 행정으로 新미추홀 열 것”

박규홍 전 인천교통공사 사장, 미추홀구청장 재도전… “비즈니스 행정으로 新미추홀 열 것”

박규홍 전 인천교통공사 사장이 “미추홀의 멈춘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 미추홀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지난 지방선거 경선 패배의 아픔을 딛고 지역 현장을 누벼온 박 전 사장은...
수장 공백 속 ‘1.5조 예산’ 경제청 향한 매서운 질타… “돈 먹는 하마 될라”

수장 공백 속 ‘1.5조 예산’ 경제청 향한 매서운 질타… “돈 먹는 하마 될라”

인천 경제 성장의 핵심 축인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이 청장 공백 사태 속에서 시의회의 집중 포화를 맞았다. 1조 5,000억 원에 달하는 거대 예산을 운용하면서도 의회와의 소통에 소홀하고, 세금을 가볍게 여기는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