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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평화정책, 남북교류 넘어 주민 일상으로…접경지역 특성 반영해야

인천 평화정책, 남북교류 넘어 주민 일상으로…접경지역 특성 반영해야

인천시가 제2차 평화도시 조성 기본계획(2026~2030) 수립을 앞두고 남북교류 중심 정책에서 벗어나 접경지역 주민의 안전과 생활 여건, 지역경제를 아우르는 평화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전문가 의견을 들었다.
인천시 수송부문 탄소감축 59.8%가 친환경 운전문화…“교통체계 전환 필요”

인천시 수송부문 탄소감축 59.8%가 친환경 운전문화…“교통체계 전환 필요”

인천시의 2030년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친환경 운전 캠페인과 교육을 넘어 교통·에너지·도시공간 전반의 구조적 전환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조현정 영종구의원, ‘영종 생활사 구술채록집’ 발간 제안…“주민 기억을 지역 유산으로”

조현정 영종구의원, ‘영종 생활사 구술채록집’ 발간 제안…“주민 기억을 지역 유산으로”

조현정 영종구의원이 도시화 과정에서 사라지고 있는 영종의 생활문화와 주민들의 기억을 기록·보존하기 위해 ‘영종 생활사 구술채록집’ 발간 사업을 제안했다.
윤구영 부평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 줄사택 활용 명칭 재검토 주문…“역사적 맥락 고려해야”

윤구영 부평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 줄사택 활용 명칭 재검토 주문…“역사적 맥락 고려해야”

윤구영 부평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이 부평의 일제강점기 관련 지명과 역사문화유산 활용 사업의 명칭이 정책적으로 일관성을 갖춰야 한다고 지적했다. 미쓰비시 줄사택 활용 사업의 가칭인 ‘삼릉 문화의 집’을 재검토하고,...
김진웅 부평구의원, 지역 예술인 지원 감소 점검…“문화예술의 지속성 확보해야”

김진웅 부평구의원, 지역 예술인 지원 감소 점검…“문화예술의 지속성 확보해야”

김진웅 부평구의원이 지역 예술인 지원사업의 실적 감소와 부평아트센터 시설 노후화 문제를 점검하고, 문화도시 조성사업 종료 이후에도 지역 문화예술 지원을 이어갈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제욱 부평구의원, 풍물대축제 화장실 안내 개선 주문…“글로벌 축제에 걸맞은 편의 갖춰야”

이제욱 부평구의원, 풍물대축제 화장실 안내 개선 주문…“글로벌 축제에 걸맞은 편의 갖춰야”

이제욱 부평구의원이 부평풍물대축제의 화장실 위치 안내와 기념품 구성을 점검하며, 2027년 글로벌 축제 추진에 앞서 관람객 편의와 축제 정체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동규 부평구의원, 문화재단 고충처리위원회 독립성 점검…“의회 지적사항 후속 보고해야”

김동규 부평구의원, 문화재단 고충처리위원회 독립성 점검…“의회 지적사항 후속 보고해야”

김동규 부평구의원이 부평구문화재단의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성폭력 고충처리위원회 운영 구조와 의회 지적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를 점검했다. 부평풍물대축제의 방문객 집계 방식과 지역경제 효과 분석, 신규 전시공간의...
한창한 영종구의원 “전소천, 주민 일상 잇는 친수·문화공간으로 조성해야”

한창한 영종구의원 “전소천, 주민 일상 잇는 친수·문화공간으로 조성해야”

영종구의회 한창한 의원이 전소천을 주민들이 걷고 쉬며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친수·문화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재해 예방과 안전성 확보에 집중해 온 하천 정비에서 나아가 주민의 여가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영종구, 2027년 가용재원 830억원…필수 행정서비스 비용도 못 미쳐

영종구, 2027년 가용재원 830억원…필수 행정서비스 비용도 못 미쳐

영종구가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앞두고 가용재원 부족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공무원 인건비와 법정 의무지출 등을 제외한 가용재원이 기존 행정서비스 유지에 필요한 비용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영종구의회, 제4회 임시회 개회…구정 주요업무 추진실적 점검

영종구의회, 제4회 임시회 개회…구정 주요업무 추진실적 점검

영종구의회가 2026년도 구정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하기 위해 제4회 임시회 일정에 들어갔다. 영종구의회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제4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