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현안" 검색 결과
박지상 전 민주당 계양을 사무국장, 지방선거 예비후보 ‘적격’ 판정… “현장 중심 정치 실천”
박지상 전 더불어민주당 계양구을 사무국장이 내년 6월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내 예비후보자 자격심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출격 준비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제3지대’ 이기붕 인천시장 예비후보, 동막역 출근길 인사로 본격 행보
6·3 지방선거 인천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기붕 개혁신당 예비후보가 현장 중심의 광폭 행보를 보이며 본격적인 선거 운동의 막을 올렸다. 거대 양당 체제 타파를 기치로 내건 이 예비후보는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개혁신당 이기붕 인천시당위원장, 인천시장 출마… “거대 양당 체제 균열낼 것”
이기붕 개혁신당 인천시당위원장이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서 인천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라는 거대 양당이 아닌 제3지대 정당에서 인천시장 출마를 선언한 후보는 이 위원장이...
이연주 남동구의원, 인천시의원 출마 선언… “남동의 더 큰 변화 이끌 것”
이연주 인천 남동구의원 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인천시의원(남동구 제5선거구) 출마를 공식화했다. 구의회에서 쌓은 현장 경험과 전문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인천시 행정의 파수꾼 역할을 하겠다는 포부다.
“벚꽃놀이만 가지 말고 현장 목소리 들어라”... 인천시의회, 도시균형국 업무보고 ‘질타’
인천광역시의회가 2026년도 도시균형국 주요 업무보고에서 지연되고 있는 대형 프로젝트들에 대한 속도감 있는 추진과 시민 체감형 행정을 강력히 주문했다. 특히 인천식물원 조성 지연과 공원 내 주차난 등 생활 밀착형...
“2030년 이후 경제청 미래 있나”... 시의회, 신규 매각지 발굴 등 ‘자립 대책’ 촉구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의 가용 부지가 고갈되면서 2030년 이후 기관의 존립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인천시의회는 경제청에 신규 매각 대상지 발굴과 기형적인 규제 혁파를 통한 ‘제2의 도약’ 준비를...
수장 공백 속 ‘1.5조 예산’ 경제청 향한 매서운 질타… “돈 먹는 하마 될라”
인천 경제 성장의 핵심 축인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이 청장 공백 사태 속에서 시의회의 집중 포화를 맞았다. 1조 5,000억 원에 달하는 거대 예산을 운용하면서도 의회와의 소통에 소홀하고, 세금을 가볍게 여기는 행정...
“푸대자루 가득한 담배꽁초, 언제까지 방치하나”... 장규철 미추홀구의원, 길거리 흡연 대책 촉구
인천 미추홀구의회 장규철 의원(국민의힘, 용현5·학익1·관교·문학동)이 주안역과 아인병원 인근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의 고질적인 길거리 흡연 문제에 대해 구청의 강력하고 발 빠른 대응을 요구했다.
이종호 인천 중구의장, 제물포구청장 출마 선언… “현장 중심 ‘이반장’ 행정 펼칠 것”
이종호 인천 중구의장이 2026년 7월 새롭게 출범하는 ‘제물포구’의 초대 구청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 의장은 5일 오전 인천 동인천역 북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물포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