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추경안" 검색 결과

미추홀구 별정직·임기제 7명 채용, 구의회 제동…“재정 여건부터 따져야”

미추홀구 별정직·임기제 7명 채용, 구의회 제동…“재정 여건부터 따져야”

미추홀구가 구청장 비서인력과 변호사, 총괄건축가 등 별정직·임기제 공무원 7명 충원을 추진했지만 미추홀구의회가 관련 정원 조례와 예산을 부결하면서 계획에 제동이 걸렸다.
검단구의회, 제3회 임시회 마무리…추경·행정사무감사계획·5호선 연장 결의안 처리

검단구의회, 제3회 임시회 마무리…추경·행정사무감사계획·5호선 연장 결의안 처리

검단구의회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행정사무감사계획서를 처리하고 서울지하철 5호선 검단·김포 연장사업 관련 결의안을 채택하는 등 주요 안건을 처리하며 제3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인천시 2차 추경 17조192억원 규모…시의회서 21억9천만원 순감

인천시 2차 추경 17조192억원 규모…시의회서 21억9천만원 순감

인천시가 제출한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시의회 심사를 거치며 21억9천657만원 줄어든 17조192억5천969만원 규모로 수정 가결됐다. 다만 최종 예산안은 오는 18일 본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강순화 인천시의원, 수도권매립지 파크골프장 사업주체 변경 따져…환경사업 감액 사유도 제기

강순화 인천시의원, 수도권매립지 파크골프장 사업주체 변경 따져…환경사업 감액 사유도 제기

강순화 인천시의원이 수도권매립지 파크골프장 사업주체 변경과 운영수입 감액, 특별회계 예비비 증가 등 환경 분야 예산 변동의 배경을 따져 물었다. 강 의원은 당초 인천시가 약 1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었던 파크골프장...
이강구 인천시의원 “경제자유구역 사업비 삭감하면서 3300억원 기금 예탁”…재원 운용 문제 제기

이강구 인천시의원 “경제자유구역 사업비 삭감하면서 3300억원 기금 예탁”…재원 운용 문제 제기

인천경제자유구역 특별회계에서 약 1000억원의 사업비가 조정되고 3300억원이 통합관리기금에 예탁되면서 재원 운용을 둘러싼 논쟁이 인천시의회에서 벌어졌다.
정종혁 인천시의회 교육위원장 “교육청 예산, 홍보보다 집행·성과 관리부터 챙겨야”

정종혁 인천시의회 교육위원장 “교육청 예산, 홍보보다 집행·성과 관리부터 챙겨야”

인천시교육청의 홍보비와 AI 사업, 학교시설 예산을 두고 사업별 집행과 성과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정종혁 인천시의회 교육위원장은 제313회 임시회 제2차 교육위원회에서...
인천시 정책조정국 출범 한 달 만에 시의회서 제동…“업무 중복·권한 기준 불명확”

인천시 정책조정국 출범 한 달 만에 시의회서 제동…“업무 중복·권한 기준 불명확”

민선 9기 인천시정부의 핵심 공약과 부서 간 현안을 조정하기 위해 신설된 정책조정국이 출범 한 달도 되지 않아 인천시의회에서 업무 범위와 준비 부족을 지적받았다.
서해구의회, 13일간 임시회 돌입…소각장·인사·재정위기 집중 점검

서해구의회, 13일간 임시회 돌입…소각장·인사·재정위기 집중 점검

서해구의회가 제283회 임시회에서 청라광역소각장과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인사 문제, 구 재정위기 등을 집중 점검한다. 서해구의회는 11일 제28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3일까지 13일간의 회기에 들어갔다.
남동산단 문화선도산단 랜드마크 사업 시동…322억원 규모 타당성 검토

남동산단 문화선도산단 랜드마크 사업 시동…322억원 규모 타당성 검토

수도권 문화선도 산업단지로 선정된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의 핵심 거점인 랜드마크 건립 사업이 타당성 검토 단계에 들어간다. 남동구는 ‘문화선도산단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 5000만원을 제1회...
인천시, 강화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 수립 착수…내년 2차 지정 신청

인천시, 강화 평화경제특구 개발계획 수립 착수…내년 2차 지정 신청

인천시가 접경지역인 강화군의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한 개발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올해 지정 신청에는 참여하지 않고 관련 계획과 검토 자료를 마련해 내년 2차 신청에 나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