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검색 결과

인천 약산초 주변 290m 안전 통학로 조성…학교 부지 활용해 차도와 분리

인천 약산초 주변 290m 안전 통학로 조성…학교 부지 활용해 차도와 분리

도로를 넓히기 어려웠던 인천 구도심 학교 주변에 학교 부지를 활용한 별도 통학로가 마련됐다. 기존 도로 여건을 바꾸는 대신 학교 경계 공간을 활용해 학생들의 보행 공간을 확보한 방식이다.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구청 폐기물 줄이기 캠페인…분리배출 참여 독려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 구청 폐기물 줄이기 캠페인…분리배출 참여 독려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미추홀구청 내 분리배출 시설을 정비한 데 이어 방문객과 상주 직원의 참여를 유도하는 폐기물 감량 캠페인을 진행했다.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8일 미추홀구청 방문객과 상주 직원을 대상으로...
옹진군의회, 30년 넘게 방치된 백령호 활용방안 찾는다…연구용역 착수

옹진군의회, 30년 넘게 방치된 백령호 활용방안 찾는다…연구용역 착수

농업용수 공급을 목적으로 조성됐지만 높은 염분 때문에 30년 넘게 제 기능을 하지 못한 인천 옹진군 백령도 백령호의 활용방안을 찾는 연구가 시작됐다. 옹진군의회는 21일 백령호를 관광·생태·환경교육 자원으로...
인천환경공단, 심곡천 1.8㎞ 정화…2022년부터 분기별 관리

인천환경공단, 심곡천 1.8㎞ 정화…2022년부터 분기별 관리

인천환경공단 가좌사업소가 서해구 심곡천 일대에서 하천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2022년부터 분기마다 이어온 정기 활동이다. 가좌사업소는 지난 19일 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심곡천 산책로와...
이훈기 의원 “집배원 업무를 초 단위로 산정”…14년 된 집배업무강도 시스템 그대로

이훈기 의원 “집배원 업무를 초 단위로 산정”…14년 된 집배업무강도 시스템 그대로

집배원의 업무를 초 단위로 환산해 업무량과 노동강도를 산정하는 우정사업본부의 ‘집배업무강도 진단시스템’이 도입 14년째에도 유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저녁 6시30분 보도 막은 쓰레기…신지수 계양구의원 “배출시간 안내·수거체계 함께 바꿔야”

저녁 6시30분 보도 막은 쓰레기…신지수 계양구의원 “배출시간 안내·수거체계 함께 바꿔야”

계양구 상업지역에서 쓰레기가 보행로를 가로막는 사례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제시되면서 배출시간 안내와 수거체계를 함께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신지수 의원은 계양구의회 자치도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오후...
수소 폐기물 운반차 국비 반납…신지수 계양구의원 “구비 매칭 가능성부터 따졌어야”

수소 폐기물 운반차 국비 반납…신지수 계양구의원 “구비 매칭 가능성부터 따졌어야”

계양구가 생활폐기물 운반용 수소 암롤트럭 구매를 위해 확보한 국비를 지방비 미확보로 반납한 사실이 계양구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다시 지적됐다. 신지수 의원은 국비 지원을 확보하고도 구비 매칭이 이뤄지지 않아 사업을...
최은주 영종구의원, 바다쓰레기 수거 어민 보상책 검토 제안

최은주 영종구의원, 바다쓰레기 수거 어민 보상책 검토 제안

조업 중 바다에서 건져 올린 쓰레기를 항구까지 가져오는 어민에게 실질적인 보상책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영종구의회에서 나왔다. 최은주 의원은 8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해양쓰레기를 수거해 항구로 가져오는...
구영미 연수구의원, 빈집 정비 대상 10곳→5곳 축소 지적…“미동의 빈집 관리해야”

구영미 연수구의원, 빈집 정비 대상 10곳→5곳 축소 지적…“미동의 빈집 관리해야”

연수구의회 구영미 의원이 빈집 정비사업 대상이 당초 계획보다 절반으로 줄어든 데 대해 정비에 동의하지 않은 빈집에 대한 후속 관리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신선혜 연수구의원, 천연가스 생산기지 주변 지원 확대 주문…“주민 편익 살펴야”

신선혜 연수구의원, 천연가스 생산기지 주변 지원 확대 주문…“주민 편익 살펴야”

연수구의회 신선혜 의원이 천연가스 생산기지 주변지역 지원사업과 관련해 주민 생활편의와 환경개선 분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신 의원은 4일 열린 기획복지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천연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