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 검색 결과

김재성 계양구의원 “계양산전통시장 주차장 공사, 준공 한 달 늦어질 수도”

김재성 계양구의원 “계양산전통시장 주차장 공사, 준공 한 달 늦어질 수도”

계양산전통시장 인근에 추진 중인 102면 규모 주차장 건립사업의 준공 시점이 당초 계획보다 한 달가량 늦어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김재성 계양구의원은 8일 기획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계양산전통시장 주차장...
김연자 계양구의원 “구청 공식채널처럼 보이는 ‘계양구 알리미’ 주의해야”

김연자 계양구의원 “구청 공식채널처럼 보이는 ‘계양구 알리미’ 주의해야”

계양구의 공식 홍보채널처럼 보이는 온라인 게시물이 실제 행정기관이 제공한 정보와 다른 내용을 담고 있다는 지적이 행정사무감사에서 나왔다. 김연자 계양구의원은 7일 기획복지위원회 감사에서 ‘계양구 알리미’라는 명칭을...
김윤경·김재성 계양구의원, 주민참여예산 ‘선정 뒤 미편성’ 지적…교육 방식도 도마

김윤경·김재성 계양구의원, 주민참여예산 ‘선정 뒤 미편성’ 지적…교육 방식도 도마

계양구 주민참여예산제가 주민 제안사업을 선정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예산 편성까지 이어지는 구조를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윤경·김재성 계양구의원은 7일 열린 기획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주민참여예산...
김연자 계양구의원 “보조금 표지판 조례 시행했는데”…설치 현황조차 집계 안 돼

김연자 계양구의원 “보조금 표지판 조례 시행했는데”…설치 현황조차 집계 안 돼

계양구가 지방보조금이 투입된 사업임을 주민에게 알리기 위해 표지판 설치를 의무화했지만, 조례 시행 이후 실제 표지판이 얼마나 설치됐는지는 별도로 집계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갑질 피해자 보호 조례 심사 보류…김연자·김윤경 계양구의원 “신고 절차·보호조치부터 명확히 해야”

갑질 피해자 보호 조례 심사 보류…김연자·김윤경 계양구의원 “신고 절차·보호조치부터 명확히 해야”

계양구가 공무원 갑질 신고지원센터와 외부위원이 참여하는 심의위원회를 설치하는 내용의 조례안을 추진했지만 계양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에서 심사가 보류됐다. 피해자 보호의 필요성에는 공감대가 있었지만 기존 직장 내 괴롭힘...
시설관리공단 경영평가 순위 38위→24위…이상호 계양구의원 “계획 수립을 ‘완료’로 보면 성과 가려져”

시설관리공단 경영평가 순위 38위→24위…이상호 계양구의원 “계획 수립을 ‘완료’로 보면 성과 가려져”

계양구 시설관리공단의 경영평가 순위가 전국 자치구 공단 가운데 38위에서 24위로, 인천에서는 8위에서 4위로 개선됐지만 평가등급은 여전히 ‘다’등급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
시설관리공단 채용 가점 누락…이상호 계양구의원 “사후 연락보다 이중검증 필요”

시설관리공단 채용 가점 누락…이상호 계양구의원 “사후 연락보다 이중검증 필요”

계양구 시설관리공단의 2024년 채용 과정에서 서류전형 가점 대상자의 점수가 면접점수에 반영되지 않아 예비합격자 순위가 바뀌고 실제 임용 대상에도 영향을 준 사실이 행정사무감사에서 확인됐다.
저녁 6시30분 보도 막은 쓰레기…신지수 계양구의원 “배출시간 안내·수거체계 함께 바꿔야”

저녁 6시30분 보도 막은 쓰레기…신지수 계양구의원 “배출시간 안내·수거체계 함께 바꿔야”

계양구 상업지역에서 쓰레기가 보행로를 가로막는 사례가 행정사무감사에서 제시되면서 배출시간 안내와 수거체계를 함께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신지수 의원은 계양구의회 자치도시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오후...
수소 폐기물 운반차 국비 반납…신지수 계양구의원 “구비 매칭 가능성부터 따졌어야”

수소 폐기물 운반차 국비 반납…신지수 계양구의원 “구비 매칭 가능성부터 따졌어야”

계양구가 생활폐기물 운반용 수소 암롤트럭 구매를 위해 확보한 국비를 지방비 미확보로 반납한 사실이 계양구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다시 지적됐다. 신지수 의원은 국비 지원을 확보하고도 구비 매칭이 이뤄지지 않아 사업을...
민원 없던 용종동 도로에 중상 사고 4건…이상호 계양구의원 “사고 통계로 선제 대응해야”

민원 없던 용종동 도로에 중상 사고 4건…이상호 계양구의원 “사고 통계로 선제 대응해야”

계양구가 민원이 없다고 파악한 용종동 도로에서 중상 사고 4건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민원 중심의 교통안전 행정에서 벗어나 사고통계를 활용한 선제적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