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수 의원·계양갑 시·구의원, 작전역서 설 맞이 '새해 인사'

종합브리핑 | 이효영  기자 |입력

"현장에서 구민 목소리 경청... 시·구의원 총출동해 명절 덕담 전해" 유동수 의원 "희망 가득한 계양 위해 최선... 안전한 귀성길 당부"

작전역에서 설 명절 인사하는 더불어민주당 계양갑 지역위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계양구갑 지역위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과 만나 민심 청취에 나섰다.

유동수 국회의원(인천 계양갑)은 지난 13일 오전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에서 시·구의원들과 함께 구민들을 대상으로 설 명절 인사를 진행했다.

이날 거리 인사에는 신정숙 계양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김종득·조성환 인천시의원, 신지수·조덕제 계양구의원, 박해진 전 계양구의원 등이 참석해 힘을 보탰다. 유 의원과 의원단은 출근길 시민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며 새해 덕담을 건네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유 의원은 이날 인사를 마친 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른 아침부터 함께해주신 시·구의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구민 한 분 한 분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니 오히려 제가 더 힘찬 에너지를 얻은 아침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명절 안전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유 의원은 "연휴 기간 교통량이 급증하는 만큼 여유 있는 이동 계획으로 안전하게 귀성하시길 바란다"며 "고단함을 잠시 내려놓고 가족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유 의원은 "앞으로도 희망이 가득한 계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 발전에 대한 의지를 덧붙였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この記事は選択された言語では提供されていません。原文を表示して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