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태 미추홀구의원, 2026 서울평화문화대상 ‘지역화합 자치의정대상’ 수상

의정브리핑 | 박찬엽  기자 |입력

지역사회 화합과 자치의정 활동 공로 인정받아 정치·사회·문화 분야 공로자 격려하는 서울평화문화대상 “수상의 기쁨보다 큰 책임감으로 주민과 지역 발전에 힘쓸 것”

장현태 미추홀구의원, 2026 서울평화문화대상 ‘지역화합 자치의정대상’ 수상
장현태 미추홀구의원, 2026 서울평화문화대상 ‘지역화합 자치의정대상’ 수상

장현태 미추홀구의원이 ‘2026 서울평화문화대상’에서 지역화합 자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 화합과 발전을 위해 이어온 자치의정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장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해 온 시간이 뜻깊은 결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더욱 책임감을 갖고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서울평화문화대상은 정치·사회·문화 등 각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국가 발전과 평화 정착, 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들의 공로를 기리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서울평화문화대상(회장 현재오)이 주최하고 서울일보·서울매일·도민일보·시사통신 등 4개 언론사가 공동 주관한다.

장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주민 여러분과 함께한 시간이 뜻깊은 결실로 이어졌다”며 “수상의 기쁨보다 더 큰 책임감으로,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장 의원은 주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지역 현안을 살피는 역할에 더욱 힘을 쏟겠다는 뜻을 전했다. 그는 평소 자신을 ‘언제나 주민의 편, 동네청년 장현태’라고 소개하며 주민과 가까운 의정활동을 강조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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