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원 검단구의장, 금호어린이공원 정비 현장 점검… 안전관리 당부

의정브리핑 | 김은정  기자 |입력

오류동 노후 놀이시설·운동기구 교체 및 휴게시설·녹지 개선 9월 28일 착공해 10월 25일 준공 예정… 공사 기간 출입 통제 준공 이후에도 지속적인 시설물 관리 강조

김남원 검단구의장, 어린이공원 정비 현장 방문
김남원 검단구의장, 어린이공원 정비 현장 방문

김남원 검단구의회 의장이 오류동 금호어린이공원 정비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노후 시설 개선이 주민 안전과 이용 편의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사 마무리와 사후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취지다.

김 의장은 19일 금호어린이공원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놀이시설과 야외운동기구 교체, 휴게시설 및 녹지환경 개선 상황을 살폈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와 지역 주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후 공원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지난 9월 28일 시작됐으며, 오는 25일 완료될 예정이다. 공사 기간에는 안전사고 예방과 원활한 작업을 위해 공원 출입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김 의장은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주민 불편을 예방하고, 시설물 설치와 마감 상태를 철저히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사 완료 이후에도 어린이와 주민이 안심하고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설물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김남원 의장은 “어린이공원은 아이들과 주민 모두에게 소중한 생활공간인 만큼 공사 과정에서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공사 이후에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설물 관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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