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고교선수단, 전국체전 108개 메달 획득…광역시 1위

의정브리핑 | 이효영  기자 |입력

제107회 전국체전서 금 33개·은 35개·동 40개 수확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대회 기간 제주 찾아 선수단 격려 정종혁 위원장, 격려금 전달하고 선수 안전 관리 당부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전국체전 인천 고교선수단 응원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전국체전 인천 고교선수단 응원

인천 고교선수단이 제주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총 108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4위, 광역시 가운데 1위를 기록했다.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대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 인천 고교선수단은 선수 537명과 임원 132명이 참가해 금메달 33개, 은메달 35개, 동메달 40개를 따냈다.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 8명과 직원들은 대회 기간 제주 월드컵경기장에 마련된 선수단 본부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의원들은 선수단 현황과 학생 선수들의 활약상, 수상 실적 등을 보고받고 선수들의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종혁 교육위원장은 선수단에 격려금을 전달했다.

정종혁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서해구1)은 “체전에 참가한 선수들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제대로 선보일 수 있도록 뒷받침해 준 교육청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교육위원회는 인천시 선수단을 위해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This article is not available in the selected language. Showing the original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