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신은호 전 인천시의장, 부평구청장 재도전 "예비후보 적격심사 통과... 힘차게 다시 뛰겠다"

자치의정tv | 자치의정브리핑  기자 |입력

[지방선거] 신은호 전 인천시의장, 부평구청장 재도전 "예비후보 적격심사 통과... 힘차게 다시 뛰겠다"
[지방선거] 신은호 전 인천시의장, 부평구청장 재도전 "예비후보 적격심사 통과... 힘차게 다시 뛰겠다"

신은호 전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이 제9회 지방선거 부평구청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4선 기초·광역의원이라는 독보적인 의정 경력을 가진 신 전 의장이 가세하면서 부평구청장 자리를 둔 더불어민주당 내 공천 경쟁이 한층 치열해질 전망이다.

신 전 의장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민주당 인천시당으로부터 부평구청장 예비후보 자격심사 적격 판정을 받았다”며 “힘차게 다시 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 전 의장은 부평에서만 제3·5·6대 부평구의원과 제7·8대 인천시의원을 지낸 자타공인 ‘부평 전문가’다. 제6대 부평구의회 의장과 제8대 인천시의회 후반기 의장을 역임하며 기초와 광역을 아우르는 리더십을 증명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굴포천 살리기 시민모임 지도위원, 부평미군기지 반환 및 공원화 추진 자문위원 등 지역의 굵직한 현안 현장을 직접 지켜온 인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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