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이제이·홍석준·리아, 운동을 넘어 하나의 문화 경험으로…성수율서 ‘SOFT STRONG CLUB’ 성료

자치의정tv | 윤녕주  기자 |입력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성수율에서 지난 18일 열린 ‘SOFT STRONG CLUB × 성수율’은 웨이트 트레이닝과 필라테스, 요가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운동을 문화적 경험으로 확장한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성수율의 가을 문화 캠페인 ‘제철문화클럽 : 다운템포’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제이제이와 재활 트레이너 겸 필라테스 강사 홍석준, 요가 강사 리아가 참여했다.

현장에는 35명이 참여했으며 온라인 라이브 수업도 동시에 진행됐다. 행사는 지난 9월 초 첫 공간 미팅을 시작으로 약 한 달간 준비됐으며, 수업 구성부터 공간 연출, 참가자 동선, 협력 브랜드, 촬영과 라이브 송출까지 세부 운영을 조율했다.

홍석준 강사는 “운동을 가르치는 것을 넘어 사람들이 함께 움직이고 즐길 수 있는 하나의 경험을 직접 기획하고 현실로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서로 다른 운동 분야의 전문성을 공간과 참여 경험으로 연결해 웰니스 콘텐츠의 가능성을 살펴본 사례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바탕으로 각 분야의 전문성과 콘텐츠를 결합한 후속 웰니스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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