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천충북도민회, 창립 80년 만에 첫 전용 회관 마련…향우사회 새 거점

자치의정tv | 이효영  기자 |입력

인천충북도민회가 1946년 출범 이후 약 80년 만에 첫 전용 회관을 마련했다. 인천충북도민회는 지난 20일 인천 남동구 하촌로 5 만수빌딩 502호에 조성한 약 60평 규모의 ‘인천충북도민회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1946년 충북·충남 합동 재인충우회로 출발한 인천충북도민회는 1968년 재인충북향우회, 1978년 재인충북도민회로 발전하며 약 80년간 활동을 이어왔다. 새 회관은 인천 각 군·구 향우회 간 교류와 도민회 운영의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미경 회장은 “도민회관의 의미가 뜻깊다”며 “인천충북도민회가 원활히 운영되고 인천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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