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쁜 현대인들에게 ‘잠시 멈춤’의 미학을 선물하는 독창적인 웰니스 프로젝트 브랜드 ‘HSA 필라센트(PILASCENT)’가 주목받고 있다. 홍석준 강사와 정유진 조향사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브랜드는 조향(Scent)과 필라테스(Alignment)라는 이질적인 두 영역을 하나로 결합했다. ‘지금, 여기’에 온전히 몰입해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현재의 나를 알아차리게 함으로써, 바쁜 일상 속에서 내면의 균형을 찾는 고품격 웰니스 프로그램을 지향한다.
25일, 김포 ‘웰리브 라운지’에서 열린 첫 번째 프로젝트는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필라테스 호흡으로 경직된 몸을 부드럽게 이완한 뒤, 나만의 향을 조향하고 서로 공유하며 깊은 치유와 따뜻한 여운의 시간을 가졌다.
첫 클래스를 통해 향과 움직임의 깊은 연결성을 확신했다는 HSA 필라센트 측은 “첫 경험에서 얻은 배움과 성장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바쁜 일상 속 따뜻한 쉼터가 될 수 있는 더욱 깊이 있는 웰니스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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