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이슈] 정한솔 의원 등 8명, 허정미 징계요구서 제출 "의원 품의 훼손 공정성 의문" 허, 징계 요구 당일 본회의 불참

자치의정tv | 자치의정브리핑  기자 |입력

[의정이슈] 정한솔 의원 등 8명, 허정미 징계요구서 제출 "의원 품의 훼손 공정성 의문" 허, 징계 요구 당일 본회의 불참
[의정이슈] 정한솔 의원 등 8명, 허정미 징계요구서 제출 "의원 품의 훼손 공정성 의문" 허, 징계 요구 당일 본회의 불참

부평구의회 허정미 의원(더불어민주당, 부개2·3·삼산2동)이 전 배우자와 관련된 채용 및 수의계약 과정에서 이해충돌 방지 의무를 소홀히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징계 심사대에 오르게 됐다.

6일 부평구의회에 따르면, 정한솔 의원을 비롯한 8명의 의원은 허정미 의원에 대한 징계요구서를 의회에 제출했다. 정 의원을 비롯한 8명의 의원은 허 의원이 지방자치법 제98조에 명시된 의원 징계 사유에 해당하며, 지방의회의원으로서 요구되는 윤리의식과 품위를 저버렸다고 지적했다.

의원들이 지적한 허 의원의 이러한 행위는 △지방자치법 제44조(의원의 의무) △부평구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조례 제2조(부정한 이득 도모 금지) △제3조(청렴 및 공정성 유지) 위반에 해당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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