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제홍 국민의힘 부평갑 당협위원장, 사무실 이전·재개소…총선 행보 주목

종합브리핑 | 이효영  기자 |입력

10월 3~4일 부평구 장제로 150서 재개소 행사 “지역주민 목소리 더 가까이 듣고 현안 살피겠다” 인천시의원 출신…지역 현안 관련 방송 패널 등 활동 이어가

유제홍 국민의힘 부평구갑 당협위원장
유제홍 국민의힘 부평구갑 당협위원장

유제홍 국민의힘 부평구갑 당협위원장이 사무실을 이전하고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 공간을 새롭게 마련한다.

지역에서는 이번 사무실 이전·재개소를 계기로 유 위원장이 차기 총선을 염두에 둔 지역 행보를 본격화하는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유 위원장은 오는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인천 부평구 장제로 150 유진마젤란주상복합 오피스텔 상가 207호에서 사무실 이전·재개소 행사를 진행한다.

유 위원장은 재개소를 앞두고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고자 한다”며 “더 가까이 지역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의 현안을 살피며 부평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힘차게 뛰겠다”고 말했다.

유 위원장은 인천시의원을 지냈으며 현재 인천환경네트워크 고문과 국민의힘 부평구갑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다.

부평갑 지역을 비롯한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중앙 정치 현안에 대한 입장을 내고 있다.

인천과 부평 지역 현안과 관련해서는 경인방송 라디오와 OBS 뉴스 등의 패널로 출연하며 지역 현안에 대한 목소리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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