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지방조달청이 추석을 앞두고 제물포구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했다.
권혁재 인천지방조달청장은 15일 제물포구에 있는 보라매보육원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아동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라매보육원은 1951년 설립된 아동복지시설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주거환경과 양육·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동의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자립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권혁재 청장은 “명절을 맞아 우리 지역의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온기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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